
반투명 화이트 아크릴로 만든 38광땡 하우징입니다.
스텝을 좀 높힌 이유는,,FPS할때 스왑하기 편하려고 높였습니다.
범폰은 곤님범폰+사이즈 측정해서 아크릴 범폰 만들어봤구요,
상판은 본딩, 그외에는 렌치볼트로 고정입니다.
아래쪽 범폰은 다이소에서 참치와 함께 구입한 녀석입니다 : )
돌레를 끼워서 살짝쿵
정갈하게 한 컷
USB커넥터 부분과 후면 단차- 거의 안보입니다
뒷면이에요.
곤님범폰, 딥스위치 구멍 뚫어주고, 아래쪽은 다이소 범폰.
하판은 일부러 3T로 튼튼하게 했습니다. 2T는 꽤 휘고, 3T는 덜휘고 4T부터는 거의 안 휜다는 점...
단차
이쪽면은 깔끔한 단차
여기도 단차는 좋았는데...상판에 본딩이아주 살짝쿵 밀렸어요 ㅠ본딩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 여태 안하다..시도해봤습니당
이 녀석의 장점은 매우 튼튼하고 저에게 최적화(?)되어 있는 스위치스텝 이군요.
스텝은 추후에..범폰위치와 높이만 살짝 조절하면 노멀하게 잘 맞아 떨어집니다 : )
이제 엠엑스 하우징으로 넘어갈차례군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