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멀더유입니다.
얼마전 장터에 Onion@님께서 판매하신 키보드 악세사리입니다.
솔직히 머라고 불러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Onion@님이 부르신 이름 그대로 키보드 악세사리라고 부르겠습니다.^^;;
이것을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이유는 키보드 입문전에 라이트(후레쉬, 랜턴 이라고도 하지요)를 모으고 개조를 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던 추억들을 떠올리게 해주면서 두가지의 취미가 이 아이템 하나에 녹아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밤에는 침대 옆에 테이블에 두고 자기전에 한번씩 눌러보며 청축의 클릭감과 불장난(?)의 재미를 동시에 느껴보았습니다.ㅎㅎ
사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제가 라이트를 졸업하게 해준 물건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참고로 라이트는 기성품이에요~
하지만 알루미늄에 type3 하드아노다이징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키보드 악세사리 분양해주신 Onion@님께 감사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