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2 PANDA86

KMAC2를 위해 고생하신분들 정말 감자합니다.

DSC02874.JPG

다 같은 KMAC은 심심할것 같아서 KMAC 실버상판을 올려 보았더니 나름이쁩니다. 체결나사는 6개만 맞지만 전혀 흔들림없이 고정됩니다.DSC02871.JPG 속은 귀차니즘으로 인해 기존의 차등흑축 우주보강을 집어 넣었습니다. 제가 좋아 하는 무보강 흑축에 저한테만 맘에드는 윤활 딱 적당한 상태입니다.DSC02878.JPG 오래되지도 않았고 많은 활동을 하지도 않았습니다.장식장 하나를 채울만큼의 키보드 상자와 잘쓰지도 않는 인두기들이 널려있고 언제 꺼내 볼지 모르는 부품과 키캡들 2년정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것을 얻었습니다. 계속 눈팅은 하겠지만 더 이상의 키보드 구입은 못할듯 합니다. 단지 회사근처로 이사갈려고 하는데 뭘 이리 주저리주저리 말하는지... 아무튼 가족을 위해서 제가 할수 있는것은 혼자만의 취미생활을 줄이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냐구요? 집 사려구요.
이전 댓글 7
제누티 2013-01-25 22:47
오호.. 저게 딱 아구가 맞는군요..   케이맥 2 는 실버가 없어서 블랙을 택했는데 이런 조합도 괜찮네요 ^^
ListoKei 2013-01-25 23:43
특이한 투톤하우징! 이쁘네요^^사진이 뭔가 분위기가 있어 보입니다.
Stephen 2013-01-25 23:45
에이... 저도 그런말은 해도 결국은 돌아옵니다 ㅋㅋㅋ이놈에 머릿속은 지름신 강림하시면 방법이 없사옵니다 ㅋㅋㅋㅋ
꿀벌 2013-01-25 23:49
투톤 하우징 으로 하니 새롭네요^^
김재연/메룩스짱 2013-01-26 00:48
결국 이사를 선택 한거구나.... 잘 생각했어..^^ 와이프랑 애들이 좋아하겠네..^^ 이제 평택으로 놀러가야 되나....
fdsafds 2013-01-26 22:55
와 ㅋㅋㅋ
phetto 2013-01-26 23:48
Is that Scarface winkey? I want T_T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