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우여곡절도 있고 시간도 꽤 걸려서 완성 했네요~
완전 마음에 쏙 드는 세상에 딱 하나뿐인 저만의 케이맥을 완성했습니다 ㅋ
디자인도 몇번이나 수정하고 고심하다가 겨우겨우 완전 마음에 들게 완성~!!!
마지막 이미지는 조금 다른 도안
각인은 나중에도 추가를 할 수 있으니까요~
언젠가 좀 질린다 싶으면 저런 코믹물도 가능해요 ㅋㅋ
어쨌든 최대 약 0.2미리 정도 깊이로 파이는 각인이기 때문에 한번 하면 평생 안고 가야 합니다~ㅎ

박스 정리하다가 속에서 발견했네요
각인 업체 사장님이 서비스로 해주셨나봐요 ㅋㅋㅋ
깨알 같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