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의 1819가 너무 이뻐보이네요..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무실에서는 모델M을 사용하고 아웃도어용으로는 퓨어를 들고 다니면서.

정작 집에서는 주말외에는 키보딩이 사실 힘든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매주만나는 1819는 어쩌면 제 가 주말을 기다리는 작은 이유중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갑자기 했습니다..;;

여기저기 밖으로 돌기도 많이했고... 이런저런 키보드도 많이 만져보고했지만.

언제나 지친몸을 안아주는 두터운 이불처럼 늘 그자리에서 저를 기다리고있던 녀석...이 요넘인가요...;;


사진을 올리다보니.. 화질이 구려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네요...

이참에 디카를 하나 구매해야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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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5
리쿠/안사염 2013-03-10 17:18
이쁘네요. ^^
제누티 2013-03-10 17:36
양파님 저기 키보드 위에 메니큐어 같은건 뭔가요 ?   신기한거 많이 보이네요
금환식 2013-03-10 18:25
클래식한 멋이 있네요^^
참치29호 2013-03-10 19:27
이쁘네여 ㅎ 보라색 각인은  첨보는거 같네여 ㅎ
HALO 2013-03-15 00:17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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