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는 모델M을 사용하고 아웃도어용으로는 퓨어를 들고 다니면서.
정작 집에서는 주말외에는 키보딩이 사실 힘든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매주만나는 1819는 어쩌면 제 가 주말을 기다리는 작은 이유중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갑자기 했습니다..;;
여기저기 밖으로 돌기도 많이했고... 이런저런 키보드도 많이 만져보고했지만.
언제나 지친몸을 안아주는 두터운 이불처럼 늘 그자리에서 저를 기다리고있던 녀석...이 요넘인가요...;;
사진을 올리다보니.. 화질이 구려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네요...
이참에 디카를 하나 구매해야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