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콤프에서 주문한 모델엠 지비와 키캡들 입니다.
받은지는 꽤 되었지만 기념으로다가..
외출하다 우편함에 와있더군요..조그만 박스라 길가면서 뜯었습니다 : )
버스안에서 찰칵...
Henry..헨리...헨리씨군요. 이메일을 보내주셨던...
친절하게 이메일로 키캡관련 설명과 오더 변경 및 자세한 선택사항을 알려주었던 그 분입니다.
개봉샷..
WASD와 참치29호님과 저의 알지비, 그리고...
레드ESC입니다. 개인각인으로 역시 ESC는 빨간색이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에 못이겨 주문했습니다.
오렌지와 브라운의 WASD입니다. 모델엠으로 간만에 게임을 해보기 위해...게이머킷 구성으로다가^^;;
이거시 모델엠지비 입니다. 색상 이쁘죠? 모델엠에 끼워보고 싶지만 아직도 귀찮아서 박스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유니꼼프의 명함(?)
마지막으로 오늘 핀 벛꽃 사진입니다.
저는 부산의 최하단, 다대포의 몰운대에 살고 있습니다.
낙동강 하구둑을 지나, 하류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이 바로 제가 사는 곳입니다.
요 장면에서 400미터 더가서 좌회전 해서 올라가면 저희집...^^;; 놀러오세요 커피와 치킨은 조공해드립니다.
벗꽃..이 피었지만 짝이 없네요. 아니, 짝을 만들 생각이 없나봅니다.
외롭지만, 당분간은 하고 싶었던 공부하면서 출동준비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