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와이즈가 한대더 물건너 왔어요..
이번에 온 와이즈는 화이트 하우징에
두꺼운 키캡이 적용되었는데...
이게 특이한게 하단 컨트롤은 얇은 캡이고 텐키부분 7,8,9 도 얇은 키캡이네요..
전체적으로 상태는 좋으나 태닝이 조금 진행 되었는데 얇은 캡과 두꺼운 캡이 색이 확연히 다르네요;;;
둘중 하나는 방출할 예정인데 전체적으로 키캡의 상태가 좋은 얇은 키캡이 적용된 그레이를 남겨둘지
태닝이 진행된 두꺼운 와이즈를 남겨둘지 ㅜㅜ
그리고 왜 한 키보드에 두가지 키캡을 껴 놓은 건지도 궁금하네요
위 사진에선 좀 얼룩덜룩 하게 나왔는데.
실제는 저렇게 티나게 차이 나지는 않아요.
과산화수소로 태닝을 조금 빼야 할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두 키보드 키감이 조금 다르네요.. 아무래도 키캡의 두께 때문인거 같아요..
두꺼운 화이트 와이즈가 좀 차분한 느낌이고
얇은 그레이 와이즈가 더 경쾌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