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기만은 잡지 않으려 했으나......
강력히 인두기를 손에 쥐어 주시더군요......초등학교때 초인종 만들기 이후 처음 잡아본 인두기였습니다...
스위치 율활하는 것도 해보고 스티커도 붙여보고.....
몽작님이 진정 헬로 인도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왜 헬인데 재미가 있을까요??..ㅋㅋ
케이맥 2를 사용하면서 너무나 잘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전 눌렀다고 생각했으나 미처 눌러지지 않았던 키들이 바로 새끼 손가락에 닿는 키들이었습니다.
특히 좌우 쉬프트 그리고 컨트롤, 알트......등등...
그래서 어제 몽작님에 윈키리스 하단열을 드리면서 부탁 드렸죠....(왠지 이게 실수인듯....인두기를 잡아버렸네요...ㅎㅎㅎ)
그리고 오늘 점심때 쯤 뵙고 한양대 휴게실에서 새끼손가락 닿는 키들만 갈축 55+50으로 교체했습니다...
이제 막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타이핑을 하고 있는데 새끼손가락힘이 조금 덜 들어가지는 듯 하네요...
아직은 짧은 글이라 확 와닿지는 않지만 장시간 타이핑을 치면 더 느낄수 있겠죠??..>^^*
슬슬 장비들 구입하러 다녀야 하나 봅니다.....ㅠㅠ
자 이제 사진 투척합니다...^^
폰카로 막 찍었더니 안 이쁘네요....ㅎㅎ
흔들리고....어둡고...^^;...잠시 재워뒀던 카메라를 슬슬 꺼내야 하나.....여친있을때만 꺼내는 건데.....ㅎㅎㅎ
차등이 되어버린 케이맥2입니다....즐거운 키보딩입니다...^^
키보드라는 계기로 여러 인연을 만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취미활동이 되는 거 같네요....
기타 안산 사시는 분들 한대앞 모이기 좋습니다....그리고 몽작님이 조립하기 좋은 장소도 제공하실 겁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