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건 4개뿐이 안되고 나머지는 중저가라 다합쳐봐야 중고급 카메라나 렌즈값도 안나옵니다.
고수분들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하고 몇개 안됩니다.
기분에 따라 바꿔서 씁니다.
400만화소 디카를 발로 찍어서 사진상태는 이해해주세요.
지금 현재 소장하고 실사용중인 키보드와 마우스입니다.
박스는 그 제품의 얼굴이라 생각해서 대부분 박스채로 소장중입니다. 플라스틱만으로 밀봉되어 포장되서 몇개는 박스가 없는게 있습니다.
파란박스의 아론 유사알프스 클릭 키보드는 납땜질 연습, 염색 화우징 도색연습등을 위해 산것(?)입니다. 사실 다나와의 상품정보를 보면 초록색 알프스축으로 광고가 되어 있어서 아직 시중에 남아있는게 있구나 좋다하고 샀는데 낚인겁니다. 하얀색(?), 크림색(?) 유사알프스축입니다. 다나와 dog bird!!! 연습용으로 전락했습니다. -_-;
다나와 분류를 보면 멤브레인을 펜타그래프로 펜타그래프를 멤브레인으로 분류해놓은 것 등등 부정확한게 의외로 많더군요. 직원이 몰라서 그러는지 졸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엉망이어서 답답하더군요.
잘만 fps건마우스는 앞뒤버튼에 문제가 있어서 수리를 보내야합니다.
프로젠 키보드는 친구오면 쓰는 손님용입니다.
왼쪽부터 삼성 DT-35차이나(99년도), IBM 울트라나브, 로지텍 G9X, 잘만 FPS건마우스, 와우펜조이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ARC 마우스, A4TECH 738K 오스카마우스, 스카이디지털 엔키보드 차등키압의 멤브레인, 세진 2040 왼손키보드 후타바 스위치
REALFORCE 87차등, REALFORCE 101 구형, LEOPOLD FC200R 리니어(흑축), PROZEN KX500, ARON KB-AM106S 슬라이더 있는 멤브레인, ARON KB-106S 유사알프스축
벗겨(응?)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