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샷은 올려야 할꺼 같아 찍어 봤습니다.
찬조한 아이팟 - 플랭클린폰 - HTC(안드로이드폰) - 마우스등은 관심 갖지 말아주세요..^^
처음에 유리님 때문에 제로를 하루 쳐보고 바로 필코 갈축으로 질러서
두어시간만에 다시 필코 제로로 갈아타 버렸습니다.
제가 8Bit시절에 사용하던 키감을 잊어버리고 살다 이제 다시 그 느낌을 찾은듯 합니다.
무언가 과거에 기억을 찾은 느낌입니다.
바로이어 알루미늄 팜레스트도 올려 보겠습니다.
참 나무팜레스트는 유리님이 짤라서 사포로 마무리해서 주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