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심하게 가리는 편은 아니나.. 피씨방 마우스와 키보드는 절대 사용 못하겠드라고요..... 그래서 전 스타할때 마우스 키보드 챙겨다닙니다. ㅋ
CoolLand2009-08-31 21:18
키감의 참맛을 느끼지 못하실텐데요^^;
키보드중독자2009-08-31 21:20
허,,,저도 어느정도 결벽증이 있다고 느끼고 주위에서도 그러는데...저보다 더 하신데요?ㅎㅎ저는 컴퓨터 앞에서 담배 안피우고, 먹을거 안먹고,반드시 손씻는 정도?ㅎㅎ
노드2009-08-31 21:22
키보드뿐만이 아니라 생활이 그러하시면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ㅡㅡ
뽕나무집2009-08-31 21:33
저도 다른사람보다는 좀 심한편인데, 저보다 더하신분이 있었군요..;;저는 신체에대한 결벽증은 일상생활에 큰지장이 없는정도인데,문제는 물건이 새것의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게되면 정이 떨어지더군요.. 그만큼 물건을 조심히 다루게되더라구요..키보드를 예를 들자면 새것을사서 팔때 최상급이라고 자신있게 팔수있을정도입니다^^어휴... 결벽증하니까 이거저거 할말이 많은데 댓글이라 이만 줄입니다 ㅎㅎ
Londoneye2009-08-31 21:40
ㅋㅋㅋ 저도 생각은 했으나 실행은 하지 못했던
하록선장2009-08-31 22:49
죄송한 얘기지만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할것 같습니다.조금 지나친 것 같습니다.
빠비2009-08-31 22:50
그냥 즐기세요. 근데.. 더러움 방지해서 저런거라면 좀...기기 아끼시려고 그렇다면 모를까.....
오리털2009-08-31 23:42
병원에 가기 힘드시면...주변에 조금만 찾아 심리치료센터 있습니다...한번정도 가볍게 가서 상담 받아보셔도 괜찮을듯 한데요...자신이 좀 힘들다고 느끼면서 고쳐보겠다는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치료가 한결 쉬워질 듯합니다.
하록선장2009-09-01 00:25
또다시 이런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오타가 난것같네요. 결백증->결벽증
깡깡교주2009-09-01 09:03
너무 깨끗하신게 아니신지? 좋은 것을 느끼려고 사신건데...
chouchou2009-09-01 10:12
랩이 손꾸락에 붙어서 같이 올라오지 않나요?아주 예전 AT컴퓨터 시절에 친구집 놀러갔더니 키보드에 덮개가 씌워져 있더군요. 당연히 제가 쓰던 키보드에는 그런거 없었는데 부러워서 랩씌워서 몇일 썼는데 도저히 못쓰겠더라고요. 손꾸락에 자꾸 들러붙기도 하고..
카다악2009-09-01 10:34
키보드는 사용하는 것이지.... 이건 모시는 거라고 생각하는 1인 ㅎㅎ편하게 사용하셔도 오래씁니다.^^;
팬더푸우2009-09-01 12:12
저도 예전에는 랩을 씌워 사용했었는데지금 마제는 그냥 때가 타든 말든, 반질반질 하든말든막 쓰고 있습니다....키보드 쓰고나선 그냥 화장실로 직행하여 손을 씻죠...귀찮긴 하지만...
담이아빠2009-09-01 12:36
팜레트가 투명 아크릴 인것 같네요. 왜 유독 전 키보드가 안보이고 팜레트에 눈이 가는 걸까요...
팰리스2009-09-01 13:08
어느 정도의 청결함은 좋지요. 건강을 위해서도, 청결함과 결벽증의 차이를 나누자면,'본인이 힘든데도 어쩔수 없다' 정도가 아닐까요?너무 자주 씻어서 손에 습진이 생길 정도라면...약국이나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물없이 쓰는 손세정제를 써 보시지요.살짝 발라 슥슥 비벼주면, 살균도 되고 느낌도 뽀송뽀송 해져서 나름 좋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