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실 스샷!
지하에 있는 공구실입니다 습해서 녹이 나도 상관 없는 놈들만 보관하는데 문제는 개방되어 있어서 친척분들 또는 저 아는 분들이 수시로 드나 듭니다 ㅡㅡ; 대체 모가 없어진 건지 -0
키캡 리무버와 여분의 키캡이 왔습니다.
어제 발송했다더니 좀아까 왔네요. 키캡은 개인적으로 희비가 교차하는군요^^;;;; 키캡 리무버는 쓸만하군요^^
Rain...
비오는 날... 로모랑 같이 집에 오는 길에서... 셔터를 눌렀다... Lomo LC-A / kodak GOLD 200 / Film scan / 집으로 오는 길에서... -----
맨인블랙에 출연한 키네시스 콘투어드 입니다.
모든 요원들이 사용하는군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됐습니다. 무선모델은 원래 없습니다.
LED 키캡
지난번 체리로고키보드에 이은 또 하나의 키보드입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각님의 보강판.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참 작업하고 계실텐데 다시한번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알루미늄을 이식할지 서스를 이식할지는 받아보고 결정을 해야겠습
아론 미니원목 키보드
짤깍짤깍 받자마자 올려봅니다
잼나는 키보드 2 -_-v
역시 빈둥빈둥 서핑하다가 알게된 잼나고 희안한 키보드 -_-; 첨본것 같은데 ㅡㅡ; 뒷북이라면 continue 를 하셔서 반복문을 벗어나 주세요 ㅡㅡv; 꽤 흥미롭군요 ;; 뭐 적
잼나는 계산기 키보드???
아침에 와서 ㅡㅡ; 회의하기전 할짓이(?)없어서 ㅡ;ㅡ 이리저리 서핑중 희안한 녀석을 ㅡㅡ; 계산기 랍니다 -_-; 헛; 나머지는 해석 불능. ㅡ,ㅡㅣ; http://images.
Dah Yang 키보드 [철판보강 체리 흑축]
Dah Yang 키보드를 이베이에서 몇번 봤는데 손에 넣기는 처음입니다. 흑축에 철판이라 제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3000 흑축을 밀어내지 않을까 합니다...^^;
Radioshack TRS-80 입니다.
많은 분들의 향수를 자극했군요. 우선 외관 청소 후 한 컷 입니다. 집에서는 이미 쫗겨나서리 사무실에 와서 한 컷 입니다. 아 그리고 이거 키감은 무지 무지 무겁습니다
시민의 숲...
시민의 숲... 무엇보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던 곳... 다시 가고 싶은... 지금도 숲을 걸었던 기억이 생생한 곳... 그립다... contax G1 / 45mm / kodak
비가 우울하게 내리는군요..
(저희집 마당에서 찍어본건데 날씨가 후덥찌근하네요..) 한적한 월요일 우울하게 비가 내림니다. [;;;] 저는 혼자 집에서 우울하게 디빅을 보고있지요.. 우우우~~ 정모가 기다려지
저의 또다른 취미 MTB
제 자전거입니다. 오늘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비를 쫄딱 맞았습니다. 비 맞으며 자전거 타니까 기분은 좋았습니다. 작년에 동네 뒷산에서 찍었던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용산에서 찾은 최고? 최저가의 키캡 리무버.
용산에 부품 사러 갔다가 발견한 넘입니다. 우연히 눈에 든 놈인디.. 원래 태생은 키캡이 아닌 칩 리무버 입니다. 칩 리무버라서 보다시피 좀 더 튼튼하죠..(뽑아보신분은 압니다.
이게 멀까요???
표준 배열이군요??? 앗? 아론이네요?? 네... 얼마전 자게에 올렸던 아론 표준 배열 시제품 사진입니다.^^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책상샷은 꾸준한거 같네요~
처음으로 사진 올립니다.^^
강릉 단오제를 보다...
검정 키캡의 정체입니다. 역시 무거워 보이지 않으시나요?
정말 무겁습니다. 이걸 골동품화 시킬까 계획 중 입니다. 작동이 될런지 궁금도 하군요.
여성?해골??.. 예술작품사진??(19세이상?)
무섭군요 -_-;;; ㅡ,.ㅡ; 다시봐두 무서운 ㅡㅡ; 많은 느낌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므흣;
확장1에 대한 고민...
얼마 전에 박스 있는 녀석을 입양하게 되어 확장1도 두 녀석이 되었습니다. 외관과 키감을 비교한 후 한 녀석을 분양할까 싶어 두 녀석을 나란히 놓고 번갈아가며 쳐봤습니다. 입양할
저도 책상샷 처음으로 올립니다.
왼쪽이 서브컴 -> 모니터 사이에 앰프, 스피커2ch는 의자뒷쪽에 -> 랜선은 허브에 연결(본컴을 통해 인터넷 사용) 오른쪽이 본컴 -> 우측모니터 옆에 황금색이
양고기 +_+
영양만점 인기 만점이였던 양고기 꼬치 입니다. 오늘 점심으로 양고기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저번의 꼬치와는 다르게 확실한 양맛(?)과 향이 느껴졌었습니다. 저
검정 키캡의 또 다른 사진 입니다.
참 대단한 녀석을 오늘 구한 것 같아 기쁘다는.. 므훗 하다는.. 글자가 정가운데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좌측 상단에 위치해 있는
크 정말 이 키캡 멋있지 않습니까?
검은색에 흰색 키캡이 비칠 정도로 반사 성능 그러니깐 표면이 매끈 합니다. 좌측의 키캡은 애플의 초기 컴퓨터 애플2에서 뽑은 것 입니다. 애플 컴터를 통째로 들고 왔다는.. 저 키
토요일 오후
예전에 어디선가 받아놨던 사진입니다. 사진과 같은 경우는 두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아무 생각이 없든지 (그러나 무모하든지, 혹은 돈이 많든지) 아니면 수많은 방황과,
1800과 외국인 떡치는 사진입니다.
야심한 밤에 문득... -_-
HHK Lite2 분해 ^^;
분해한 사진은 못본거 같네요... 직접 뜯었습니다. ^^a 오른쪽 그림 클릭하세요
미니 체리 청소
오른쪽 그림 클릭 ^^;
우리의 하루...
pat의 음악은 재즈의 자유함을 살 속 깊숙히 파고든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의 자유함이 나를 눈물나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p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