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 · 미니 」 와 쏘뉘 「Ps·X」
집집마다 거실의 멀티미디어 센터로 자리잡을「 맥·미니 」 와 쏘우뉘 「Ps·X」입니다 .
이 키보드는 무슨 키보드 일까요 ..
아시는 분은 아실듯 .. 이렇게 밴질 거리게 변하는 놈은 역시 ... ... 다 좋은데 왜 이렇게 번질거리게 되는소재인것인지~ 그만큼 내마모성이 꽝이란 소리 같은데 .. 찍은기기
쌩뚱맞은 회사 책상샷;; ㅡㅡ;
올만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럭스메이트를 연결하고.. 한방 해봤습니다. 역시 키보드때문에 버벅댐이 ㅡㅡ; ㅋ 디카도 다른 회사동료분 것이라.. 컨트롤이 잘안되네요 ㅡㅡ; 큭
삶... 그리고 이유...
가야 할 목표를 잃었다... 그렇다고 해서... 던지지 않을 수도 없는 삶... 그래도 나는 던진다... contax G1 / 45mm / kodak Elite Chrome 100
엽기 USB드라이브..
엽기적인 USB메모리가 나와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의 USB메모리가 선보였지만 사람 손가락모양의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얼핏보면 실제 사람 손가락과 흡사해 섬4
뽀나스 마우스!!!
얼마 전에 키보드를 입양할 때 분양하시는 분께서 '덤'으로 보내 주신 마우스입니다. 아범의 볼마우스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녀석이었을 텐데, 스크롤 휠 대신에 트랙포인트를
보강판 도색 샘플 뽑았습니다.
11900/ 1800구형 /한창수님 알프스철판 블랙 땟갈이 무지 좋습니다 ^-^ 단단하게 도색 잘된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얼룩은 제 손자국입니다;; https://www.kbdman
Compaq Vocalist Keyboard
내키보드님께서 선사(?)해주신 Compaq Vocalist Keyboard 입니다. 멤브레인방식이고.. 사운데 슬라이더가 있어서. 상당히 안정감이 있구요.. 쫀득거림은 태국산 넷피
FingerWorks 제품 중 iGesture
구입은 작년 11월인데 몇시간 사용하다 지금은 책상서랍 신세입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지만 업무가 한참 바쁠땐 마우스로 손이 가서.... 방향키와 delete키 사이는 백스페이스
DELL SK-8000 멤브레인
MyKBD님께 공수받은 키보드입니다. 첨에 받았을때 방향키 주위로 알수 없는? 볼펜 상형그림(?)이 마구그려져 있더군요; ㅎㅎ 역시 크리너 + 물파스 신공(자게참조;;) 로 말끔히
포터블세트 대충 한 번 구성해봤습니다...
. . . 너무 기대를 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소리가 별롭니다. 하도 해상력이~ 어쩌고 저쩌고..... 음... 아 물론 안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_-;;
ㅎㅎ 드뎌 키보드가 내손에~~
드뎌 기계식키보드 입문했습니다.. 경쾌한 소리좋고 키감좋고.. 암튼 사용할수록 기분 좋습니다.. ㅎㅎㅎ.. 근데 기꼐식은 버튼을 정확히 눌러야 하나요? 가끔 빨리 쳐서 그런지 안눌
ㅇㅇㅋ 광고 라는군요
...민망하네요
책상샷을 겸한 셀프
책상의 더러운부분엔 조명을 쏘지않는정도의 쎈쓰!! 오른쪽에 삐져나온 키보드는 7년정도묵은 LGK3000입니다. 가끔 그리울때마다 이렇게 꼽아서 쓰곤 하죠ㅎㅎ 동시입력시 동시반응속도
CHERRY OLD MX Switch (SAGEM Keyboard)
http://sandy55.fc2web.com/keyboard/old_cherry_mx.html ㅡ,.ㅡ; 헛 느낌이 어떨가요 궁금... 체리 구형 MX 스위치라.. 훔.
멋진 3형제~~!!
.. ㅡ_ㅡ 싱하형.. 넘흐 멋져횸..!! 옵빠.. !!! [퍼퍽]
기계식을 기대했었는데 아니었네요..
안녕하십니까? 유령회원이 갑자기 느낌을 받아서 적게 되었습니다. 오늘 청소 및 정리도중에 예전에 쓰던 키보드를 발견하여서, 혹 기계식이 아니까라는 생각에 기대를
알프스 스위치 상부하우징
좌측이 신형, 우측의 슬라이더 좌우측면부에 닿는 면에 갈라짐이 있는것이 구형 상부하우징입니다. 로고의 경우 1. 갈라짐 있음-가는 알프스 로고 2. 갈라짐 있음-굵은 알프스 로고
나무 키보드 (출처 분명)
아래 나무 키보드가 올라와 저도 올립니다. 메인으로 쓰고 있는 델의 AT-101w 입니다. 델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나무 버전입니다. AT-101w 의 w 가 wood 라지요?..
나무 키보드 (출처 불명)
어디선가 웹서핑중에 발견한것인데, 사진게시판에 중복은 아닌것 같아올립니다. 사진이 고해상도가 아니라, 상용인지 자작인지 구분은 안가지만 나무 키보드 한번 쳐보고 싶네요.
LEGO 로 만든.. 그리고 TWEMCO..
LEGO 로 만든 독일 월드컵 결승 경기장이라네요.. 이 사진은 꽤 되었지만... 하드 정리하다가... 저는 지금껏 LEGO 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불쌍하죠..
체리로고키캡 키보드 2탄..
사진에서 보시면 체리로고 키캡의 스위치에 LED 가 이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사실 하나 밝힙니다. 이미 사진 보시고 눈치채신 분들이 많겠지만 오른쪽 스위치를 보시면
톱질에 소질이 있나 봅니다
빠샤님 자른거 보고 쇠톱으로 잘랐는데 잘라놓고 놀라는 중입니다. 기계로 자른것 같습니다 -_-; 자랑하다 돌맞아 죽지는 않겠죠?? ㅎㅎ 전공을 토목과로 선택할껄 -0- 덕분에 불량
제로쿨님이 좋아하실 듯한 IBM 키보드
오늘 동네 컴 가게에서 얻어온 놈입니다. Model No : KB-8926 그냥 멤브레인입니다 저한테는 짐만 되는 키보드이니 제로쿨님 택배 착불로 받으세요! 아론 KB-AM103S
체리 로고 키캡..^^
제목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몰라서 '무제'라고 했는데 왠지 성의 없어보여서...-_-;;
2대의 1800HFU
지난 번개에 보여드렸고, 사진앨범에 있는 1800HFU(구형청색축 신품) 외에 치코니에 있던 구형청축을 윤활하여 만든 또 하나의 1800HFU입니다. 보강판은 절곡없는 또각또각님표
오랜만에 올리는.. MX11800백축과 11900LPMFR
추가사진은 역시 http://zeronux.poiznkorea.com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PS>교환이 잘안되네요 훔. 팔아야 되는건가 ㅡㅡa;
빛과 어둠...
sony DSC-707로 찍은 사진입니다... 콘탁스 렌즈를 잘 살리지는 못하지만... 괜찮은 디카라고 생각되는 기종이죠^^* (참고로 리프군은 717을 씁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
오랜만에 키보드들을 만져주다..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다가 소장하고 있던 키보드들을 만져주었습니다. 금성키보드 처음 286컴퓨터를 샀을때 딸려왔던 키보드입니다. 벌써 18년정도 되었군요. 그때는 뭔지도 모르고 사용
광선스푼 입니다. ^-^
동생이 켈로그 콘푸로스트 샀는데.. 광선스푼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가지고 싶었던지라.. 고이고이 모셔둘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