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B-3002
지난번 올렸던 Focus사의 FKB-2002(2001의 독일어 버전)에 이은 FKB-3002 입니다. 특징. 1. 마데인대만전자... 2. 나이가 모호하나 하판케이스제작년도는 91
TG 삼총사?
TG50 만 3개! 어찌된 일이라면... PDA를 무척 가지고 싶어 했던 ruri...어느날 TG와 사랑에 빠지다. 깔끔한 디자인과 내장키보드, 가격도 살만한, 정품이 $250대였
MX1800 Ferrous GT 완성 했습니다.
1800,갈색축,철판,이색사출,블랙,메탈스티커 입니다. 개조에 대한 시간,비용,정신력이 많이 들어간 녀석인 만큼.. 좋은 키감과 좋은 소리로 보답하는거 같습니다. 역시나 다시 한번
간만의 책상샷...
다음 목표는 일단 canon EF 100mm f/2.8 macro 이고.. 그 다음 목표는 행복한 전문가님 되십니다. 얼른 집에 모시고 싶습니다... 흠흠.
spacesaver2인대....이게 독어 자판이죠?
전에 왼쪽 쉬프트가 작은게 독어자판이라고 들은적이 있어서.. 한창 이 자판에 적응 한적도 있었는대... 그래도 역시 배열은 US배열인거 같습니다 ㅎㅎ 이걸로 제로쿨님과 교환을 해볼
오늘은 보강판 작업시 병행되는 상판 케이스 개조 작업한 사진입니다
핸드 그라인더로 깍아내고 다듬었읍니다.
오랫만에 책상샷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은 책상샷이 잘 보이지 않네요.. 허접한 책상샷 한번 올려 봅니다.(화각이 영 아닙니다. 니콘 D70 에 50mm 1.8 가지고 버틸려니 힘드네요..쩝. 언젠간 궁극의 28~7
오늘의 뻘짓.
TG 50의 뒷 케이스를 알루미늄 테입으로... 원래는 새로 도장을 할려고 했는데, 금속도장은 열처리가 안되면 도료가 부착이 안되서 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오븐을 사야 되는데..
우리는 한 가족..?
195님께 이중사출 검둥이 1800을 받으면서 준님께서 공구한 루푸들이 하나씩 체워저가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이제 5000만 있으면 됩니다. 누가좀....~~/ 헌데 위에 끼어 있는
오늘은 무슨 사진을 올릴까 고민하다가 3000 구형청색을 한번 올려봅니다
이건 제꺼 아닙니다 모 회원님 요청으로 또각또각님 알미늄 보강판을 보강한 사진입니다. 아직도 궁금한 건 로이터 중에서도 구형청색이 있었나 봅니다.
드디어.. 나도 진공관 엠프를..
진공관 엠프를 하나 질렀습니다. 언젠가는 하나를 가져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꽤나 싼가격에 나와서.. 모노체널이라는 것만 빼고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상당히 무겁고. 철판이 2mm
공기주입펌프로 컴내부 청소
풍선 불때 쓰는 플라스틱 펌프인데 에어크리너만큼 효과가 좋습니다. 영구적으로 쓸수 있어 좋고요. 키보드의 내부 청소할때도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여름 대비해서 간만에 케이스 뚜껑
학교 도서관과.. 그 주변의 잔디밭...
캠퍼스의 노망은 잔디밭...;; 도서관도 비어서 좋고..;; 학교 도서관은 생각외로.. 멋집니다만..;; 올라가기 귀찬아요.. 야경은 좋다던데.. 누가 학교 야간까지 있을찌
NeXT Keyboard
건향님의 태클......ㅡ.ㅡ;; 걍 한 뽀대......
박스안에는.......
안녕하세요 허접 하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백수가 되었습니다. 연구실 자리를 뺄려구 우체국에서 젤로 큰 박스(6호)를 두개 샀더랬죠 (6호보다 더 큰 박스가 있는지 잘 몰
이쁘니 제니스
구형알프스 제니스의 전체 모습이 궁금하셨지요?
옴니키 울트라를 청소했습니다...
'언젠가 청소를 해야지...' 매번 생각만 하고 까먹고 있다가... supdude 님이 공구해주신 리무버 오자마자...바로 시작했습니다... 선탠이 좀(많이?) 있고...키 상태는
오늘은 EMR2 PS/2 버전을 한번 올려봅니다
이건 아마 다음 번개 때 제가 나가게 되다면 다른 건 내비두고 이것만 가져가겠읍니다. 이거 무게만 한 3Kg 이상입니다. 개조는 팁앤텍이나 사용기 검색해 보시면 나옵니다.
저도 메탈스티커 붙였어요~
키보드가 아닌 마우스타워에 아범을 붙여봤습니다 꼭 아범에서 나오는 마우스 타워 같군요(아닌가요? ㅡㅡ) 이쁜 스티커를 주신 새파란님 감사해요~^^
켄싱턴 2개..
방금 받았습니다... 크레센트님으로부터 구입한 켄싱턴 익스퍼트 5.0입니다... 일단 첫느낌은 너무 서걱댄다... 입니다. 제가 사용하고있던 터보 4.0은 불소오일로 윤활이 잘 되
신기한 체리 사진
이런 체리는 정말 처음 봅니다. 가지게 된지 조금 시일이 되었지만 디카가 없어 사진을 못올리고 있다가 오늘 여유가 되어 올립니다. 기판의 재질이 일반 체리와 달라 보이는데 훨씬 단
지난 일요일 강남 번개 때 잠시 선보인 '1800HFU' 입니다
독어자판 3000 구형청색 신품에서 적출한 스위치로 이식하고, 또각또각님 알미늄 보강판 도색 후 보강되어 있읍니다. 키감은 일단 쳐봐야죠! 하긴 이거 아까워서 거의 보관 상태입니다
키보드 잘라붙이기...
지난번에 중간 모습 한번 올렸던것을 도색까지 끝내서 다시 올리네요 ^^; tc1100키보드를 케이스랑 기판 잘라 붙이고 도색을 한 모습입니다. 자동차용 라카를 처음 사용해본지라..
지난 번에 득템 보고한 마벨 알프스 키보드입니다
청소 후에 얼마난 깨끗한지 놀랐읍니다. 윤활 후 되살아난 키감에 또 놀랐읍니다. 지금 이놈은 와이프 사용하는 컴에 물려주었읍니다. 참고로 KB-AM103S와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현의 노래...
현의 노래... 들려주렴... 너의 노래를... contax G1 / kodak Elite Chrome 100 / Film scan / 코엑스에서... ---------------
4대 명기중 하나?
어느 님께서 4대 명기중의 하나라고 했던 기억이... old dell 핑크 슬라이더입니다. 일주일 간의 청소를 (게을러서...) 끝마치고 오늘 하루종일 사용해 보았는데 제가 키감이
상태 극상 애플IIGS 키보드와 필코 86E 오랜지축
상태 극상의 애플IIGS 키보드를 함 올려 봅니다. 바로 위에 필코 86E가 보입니다. 오랜지로 이식한 것입니다만 축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접사 실력이 형편이 없어서... 쩝..
June 님의 11800 과 11900 보강판 도면 차이
내심 똑같아라 기대했는데 같지가 않아 실망했고,, 준님의 키보드 청소 상태가 엉망이라 실망입니다 ㅎㅎ 디카로 찍어 포토샵으로 편집할려고 했는데 먼지가 많이 보이길래 모니터에 먼지가
디카가 병원에서 돌아왔습니다..
SYSTEM ERROR를 뿜으며 사망했던 디카가 병원에 가더니 주사(인두기?? -_-a)를 보고 놀랐는지 고치지도 않았는데 멀쩡하게 살아서 돌아왔습니다...-_-;;; 병원비 들지
EXIF정보 보는법
사진 다운받아서 오른쪽 버튼 누르고 속성에 요약에 고급으로 가면 나옵니다...^^ 위 사진은 아래 동균님 사진의 EXIF정보를 보는것을 캡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