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나와 킴.. ^^;
킴이 163cm 라면, 라나는 거의 170cm 정도 되겠군요.. 흠.. 라나 꽤 크네요..??
공구한 신품 AT101W 베이지색 6개 도착!!
비니루 포장!! 보증서!! 설명서!! 신품의 매력은 이런 것이었구나~^^
Elisha Cuthbert 반해 버렸어요....
어느회원분과 1800과 카이져프로와 교환이 물거품이 되자 쓰라린 마음을 안고 Elisha Cuthbert가 나오는 옆집여자를 봤습니다 ......... 너무 이쁩니다 키도 그리 크
도미노??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_-;; 출처: 클리앙.넷
국제사무기기 모델M
97년 제품같네요. 거의 신동품으로 하나 건져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클링의 차랑차랑한 느낌이 좋군요.
Stome Bridge 의 Chrom Keyboard.
우연하게 받게된 크롬 키보드 입니다. 조금 아쉽게도 금도금을 원했지만 크롬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나름대로 레어 아닌가요.. ? http://www.stonebr.co.kr/
unicomp roof
model M 용 roof 입니다. 당연히 딱 맞는군요. ^^; roof 를 예비용으로 구입한 참에... unicomp 를 구입했습니다... roof 의 뽐뿌는 대단 '-'
TpyeNow가 도착했군요.
어제쯤 도착했으면 했는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HTH가 배송이 좀 느리다던데, 그래서 늦게 도착했나 봅니다. 째깍짜깍 째깍짜깍 하는 느낌이 좋군요. 마침 USB 인터페이스라서 선물
Fujitsu(후지쯔) FKB8726 신품을 접하며..
드뎌 원하던 FKB8726을 손에 어제 넣었습니다 ㅡㅡv ㅋ 허나.. 키를 두드리는 순간.. 엄청난 실망감이 몰려왔지요 ㅡㅡa 후지쯔라곤 HHK바께 안두드려본 저로썬 그 또각또각
새벽까지도 뭔가 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새벽까지 이것저것 하느라 아주 정신이 없네요. 최근 2주 동안 해뜨고 나서 잔 날이 해 뜨기 전에 잔날 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작업을 하다가 도저히 집중이 안되어서 캡춰한번 해봤습
공대생과 SCV
-_-;;
아론 KB-A103S
이 모델 산게.. 제가 중2때였으니까.. 95년쯤 되는것 같군요. 그때부터 99년까지 이녀석을 썼습니다. 지금와서 다시보니 새롭네요^^ 살짝 닦고 이리저리 만저보니 많이 치게되는
지르고 보는... 거에요..
단편 모음집이네요;; 단편 모음집.. 남자라면 지르고 보는 겁니다.. ^^*
1800 roof 도착했습니다. ^^
검정색 보다는 하얀색에 더 잘 어울립니다. ^^ 키캡의 윗부분이 스크래치가 생길 위험이 있어 안쪽까지 붙였습니다. June! 님 잘 사용할께요. ^^ (우기님께서 보내주신 Scor
뒷북 벙개 사진... ㅡㅡ;
디카 사진 정리하다가 그때 찍은 사진이 한장 있어 올려 봅니다 중앙에 김동균님이 떡하니 무게를 잡아 주시고 왼쪽에 이재소년님(?)이 보이시네요 ㅋㅋ 그리고 노바님은 해피당원들이 안
GARIZ Hotshoe Cover & Holder
잘쓰던 소니후드를 버리고...ㅡ.ㅡ;; 예전부터 구하던 게리즈 http://www.gariz.com 후드 & 핫슈 커버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번개 바로 가기전에 와서 뜯어 보지도
1800 HBAUS
윈도우키 없는 키보드를 좋아하는 우기입니다. ^^ 구형청색축 1800HFU의 케이스를 1800HBAUS로 갈아입혀 보았습니다. 1800HBAUS는 맴브레인으로 키캡이 호환가능합니다
카트라이더용 엑셀레이터 풋페달
안녕하세요? 야심한 밤에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일을 해봤습니다. 한게임 하고 나왔네요.... 풋페달은 구천원인가? 암튼... 낙원상가 가면 쌓여 있는 가장 싼 써스페인 페달(신디
애플 패밀리에 gs가 추가...
MS님께 구입한 gs가 드디어 때빼고 광내서 촬영대에 올랐습니다...^^ MS님의 말씀대로 쌓여있는 먼지는 사용하면서 생긴먼지가 아닌 보관중에 생긴 먼지라 제거하기 수월했습니다..
과거로 돌가가게 되는 분위긴가요 ^^
이 사진 어디서 찾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PC통신을 접하고 나서... 14,5년의 세월이 흘렀고... 참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종량제 이후의 NAVER?
요즘 한참 유행하는 블랙 유모어랄까요. 출처는 불명입니다
제 작업환경입니다....^^;;
꽁기꽁기 장사장님께서... 공장이라고 하시는데 양호하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연마기, 핏셋 5가지(스프링이나 스위치 잡을 때 사용 ㅡ.,ㅡ;;;) 인두, 등등... ㅡ.,ㅡ;
digital 키보드
학교 실습실창고에서 업어온 놈입니다. 이넘말고 체리 멤브레인도 좀 있고 꽤 많더라구요 ^^;; 멤브레인이고 윈도우키가없습니다. 키인쇄는 레이져 인쇄인거 같은데 이중 키캡처럼 또렷하
1800 아크릴 케이스 입니다.
어제 번개때 June! 님께 받은 1800용 아크릴케이스 입니다. Scorpius 35PM 에도 잘 맞네요.. ^^;;;
그렇다면 비공대생은?
아래 공대 관련 만화보다 포스가 좀 약하지만 교양의 압박도 이렇습니다! - 출처: 싸이월드
영등포 번개 - 3탄
마지막 사진들입니다. 1) 탐님과 leaf 님 쥰 님과 이환진 님(쥰 님 감사^^) 뒤늦게 합류하신 한승엽 님
영등포 번개 - 2탄
영등포 번개 모임 두 번째 사진입니다. 1) 숱한 유혹의 손길(?)에 시달리고 있는 카이저! '황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당당한 모습의 카이저!!!  
영등포 번개 - 1탄
식섭 님께서 벌써 번개 후기를 올려 주셨더군요. 빠르기도 하셔라^^; 내심 오늘 번개에서는 사진을 찍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마구 쏟아지는 아이템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참석하시지
공대생의 수업시간
수업후 담배 한대는 필수? ^^;
아래까지가 밀어내기였습니다..!!
염장성 스샷이 너무 많은 지라.. 밀어내기 시도 해봤습니다만.. 실패했네요 ㅜ_ㅜ;;; ;;; 이번꺼는 엽기가 되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