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시스템이랄까^^;
미국으로 출장을 가는 친구에게 아이메이트를 몇 개 사다 줄 것을 부탁했으나, 야속하게도 그 친구는 미처 구하지 못했노라며, 잡지 한 권을 선물(?)로 건네 주었습니다. 학창시절이었
귀여운 USB메모리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랜만에 사진앨범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 같군요. 별거 아니구요.. USB메모리가... 집에 32m짜리 하나 있는데.. 용량이 작더라도 하나 있으니 정
저의 white 기기들입니다.
저의 흰색 기기들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제가 검정만 쓴다고 아시지만;; 아님니다.. 화이트도 있습니다.. ㅡ.ㅜ 플스는 검정색을 계속 쓰다가 2003년 세라믹화이트가 출시되면서
하이텔 단말기
실험실 캐비넷에 이제품이 몇대 있더군요..^^; 내일 한번 포장 풀어서 키감 테스트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텔넷이 접속되나요?
사무실 사진 올려봅니다~
제가 일하는 사무실입니다 최근에 파티션등 인테리어를 다시 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키보드는 AT-101W 지난번 공구한 제품은 아니고 그전부터 가지고 있던 녀석입니다. 2년여전 어&
Gmail..언제 다 쓰지..ㅡ.ㅡ;;
언제부턴가 한글이 제대로 지원이 되고.. (아주 가끔 글자가 깨지지만 글내용은 요즘 안깨지더군요) 그러다가 이제는..ㅡ.ㅡ;; 대략 2기가를 주는건가?.. 개인적으로는 G메일 계정
키보드 세우기(??) ^^;
안녕하세요 허접 하수 입니다. 오늘 저녁 먹구 연구실로 들어오니 태평양을 건너 선물이 왔더군요... ^^; 우편물을 늦게 찾으러 가서 좀 욕먹었다는..... -.ㅡ;;; 다들 집에
kinesis evolution layout
제대로 된 레이아웃을 찾다 겨우 발견한 기념으로 올립니다. 이번에 contoured를 가지고 사용하면서 20% 아쉬운 것에서 10%는 evolution으로 채울수 있을듯해서 매일매
스톤브리지 새모델
체리키사용한 도금모델----골드 // 크롬 // 니켈
COMPAQ KPQ-E99ZC-13 (Malaysia) 스페이스바 분리형
어하둥둥 님으로 부터 입양받은 COMPAQ KPQ-E99ZC-13 입니다. (그외에도 세진 SKR과, Compaq 블랙 KB-9963 도 받았습니다만. 시간의 압박으로 이놈만 먼저
리더님의 LCD 키보드..
낄낄..
마제스터치 커스텀..
제 마제스터치의 유니크함을 위해 개조를 했습니다. ^^ 자세한건 사용기에 올리겠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4
1,2 해보고 안해본 께임인데... 벌써 4탄이군요.. 그림체가 Orz;; 드디어 여동생의 반격이[에이.. 이건 양녀 키우기잔아.. 퍼퍽] ... 그림체 어디선가 많이 본게.. 으
번개 아닌 번개 2
이후 리더 님이 합류하셔서 새로 업어 오신 키보드도 보여 주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더 이어갔습니다. 이후 저와 앤서 님은 선약이 있어 헤어지고, Kris 님과 환진 님, 그리고
번개 아닌 번개 1
거래(?)를 위해 회원님들을 뵐 기회가 가끔 있는데, 지난 주에는 그것이 자그마한 번개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제도 리더 님과 잠깐 만날 계획이었는데, 우주지킴이의 키감이 궁금해서
Compaq KB-9965 Thailand 세척전,후...
오랜만에 ㅡㅡ; 주말에 시간도 좀 나고해서.. 일전의 3boxes 사건(?)에 있던 Compaq kb9965(타일랜드산)을 박박 닦았습니다 ㅡㅡ; 이전에 HP SK-2502C 를
마지막 roof 를 기다리며...
갑자기 등장한 세피아 버젼은.... 빨간불의 세피아 버젼의 roof 정말 예쁩니다. 투명의 roof 를 받고는 무언가 아쉬웠는데.... 그 무언가가...무엇이였는지 빨간불 roof
AT101W 사진
방금받았네요 덩치매우큽니다 알프스 흑색축 압력에 GG 너에게 윤활유를 ...
근영양~~
자칭 근영양 빠xx 성태군입니다-_-;; 댄서의 순정 홈페이지가 오픈이되었길레.. 겔러리란에서 퍼왔습니다;; 사이즈는 1600x1200과 1024x768 두가지입니다^^; 개봉일은
작업했습니다. ^^
사실은 가상으로 해본겁니다.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하고 있서서 먼저 포샵질도 대강해봤습니다. 어떠신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괜찮은거 같은데..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애플 가족 사진...
내친김에 가지고 있는 애플 키보드를 한 자리에 모아 보았습니다. 예전에 다른 분께서 올리셨던 사진을 보고 무척 감동을 먹었기 때문에, 꼭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앵글까지 따라한
일란성 쌍둥이 2 - 애플 스탠다드 1
어제 올렸던 MX1800 검둥이에 이어, 오늘은 스탠다드 1 쌍둥이를 올려 봅니다. 어쩌다 보니 스탠다드 1을 두 대나 갖고 있게 되었는데, 조만간 한 녀석은 분양 보낼 예정이어서
June님이 공구하시는 빨간불용 세피아색 덮개-
오늘 준님이 빨간불용 세피아색 덮개를 가져오셔서... 빨간불에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ㅂ= 무색 버전도 갖고 오셨는데...빨간불엔 세피아색이 엄청 잘 어울리는군요+_+ 불까지 켜놓고
하찮은 컬렉션을 부끄럽지만 공개해봅니다.
강력하신 분들이 워낙 많아서 이런 소박한걸 공개하기에는 뭐하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사진의 정확히 절반이 기계식이네요. 홀수인데 왜 절반이냐구요? 글쎄요
키보드용 애드온팩.. 조이스틱..;;;
키보드용 애드온팩.. ;;; 상당히... 좋아보이는 군요. koreamod.com에서 줏어왔습니다..;;
i-mate를 구매했습니다~~
서울역까지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판매자분이 맥을 생업으로 하시는 분이시더군요^^ 3만원에 싸게 업어왔습니다 클클..^^
오옷! 드디어 손에 들어온 IBM Model M 키보드(1391401)
원래는 이베이에서 체리 키보드를 구하려 했지만, 맘에 드는 물건은 없고 실망만 했습니다. 바로 오늘, 여차저차해서 나이드신 캐내디언 부부에게 키보드에 그 유명한 IBM Model
일란성 쌍둥이 - 검둥이 MX1800
3월의 마지막 날, '키캡 리무버'와 '스무드 에이드'를 받을 겸 리더 님을 영등포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번 번개에서 만나지 못했던 저를 위해 윤활된 확장 2까지 들고 나오시는 수
제가 쓰고 있는 케이스입니다.
으흐흐.. 구경들 하세요.. 제가 쓰고 있는 컴퓨터 케이스 입니다
Deck 개봉기.....급하게 작성....
안녕하세요 허접 하수 입니다. 지난 월요일에 주문 넣은 Deck Ice가 왔습니다. 잠시 밖에 나갔다 오니 연구실 사람들이 모두 세미나를 참석해서 급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