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트랙볼을 하나 살려고 합니다.

마우스를 쓰다가..
아는 사람이 쓰는 트랙볼을 보고...로지텍 마블인가.. 하여튼 제일 저렴한거..
그걸 샀는데..
모 아직 완전 익숙하지는 않지만..점점.... 손이 거기에 적응이 되네요..
모 일딴 써보고 사자한지라..
이제 조금은 좋을걸로 쓸려구요... 지금껀 회사에서 쓰는데..그걸 집으로 옮기고...
다시 회사에서는 새로 구매할 트랙볼을 쓸려고 합니다.

로지텍은 휠을 동시 눌러도 되자만 가끔은 잘안될때가 있더군요..
그리고 왼손에서 사용 할려고 노력하다 보니... 양손 잡이 용을 사야 할것 같은데....
음...
일본이 한국보다 가격이 20~30 % 정도 저렴하더군요...
일본에서 사는것도 괜찮을까요?
아는 친구넘이 결혼한다고 한국 오는데 그때 사달라고 부탁할려고
켄싱톤 옵티컬 트랙볼 이걸 부탁 할려고 하거등요..
음 물건너서 사도 괞찮을지 잘 모르겠네요..
마우스에 비하면 상당히 고가인지라... ^^; 조금은 고민도 됩니다.
아니면 다른 괜찮은 모델이 있는지요..
일본이다 보니 모델은 다양하다고 한느데..
한국에서는 검색해도 저 모델 밖에 찾을 수가 없네요...

아 그리고..
무선 비싼만큼 좋나요?
트랙볼은 무선이 별 필요 없을것 같은데..특히나 회사에서 사용이면요..집이면...쪼매 편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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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2007-01-25 01:59
트랙볼을 사무용으로 하신다면 무선 별로 필요없습니다만.. 집에서 사용하시면 활용도 무한이죠. 저는 HD에 노트북 물려서 사용하는데 무선이 아니라면 불편하더군요.
cOLorBUg. 2007-01-25 02:09
켄싱턴은 국내 정발이 보증기간 1년이므로 최대한 싸게 구입하는 것이 좋고, 로지텍 트랙볼은 많은 금액 차이가 아니라면 보증기간 3~5년 짜리를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켄싱턴 무선은 모르겠지만, 로지텍 무선은 감도가 나쁘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마우스처럼 왔다갔다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론 무선이 편하긴 하더군요. (책상이 깨끗해지고, 밧데리 무게로 인하여 더 안정적인 듯) 다만 몇달에 한번이지만 밧데리 갈아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귀찮아지구요. 제품 선호도는 천차만별이라 직접 며칠 이상씩 만져보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저도 트랙볼이 좋아서 로지텍 무선트랙맨 옵티컬, 로지텍 트랙맨 휠, 켄싱턴 익스퍼트 7.0(이번에 구입) 사용하는데, 어느 정도 수준의 제품들은 서로간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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