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니아 회원님들..
제가 체리 3000 변태 백축(공구스프링)을 사용하는데요 스페이스바에 사용된 회색축이 넘 뻑뻑해서, 다른 백축 스위치로 교환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스프링 힘이 너무 약한지 스페이스바가 바로 올라오지 않고 시간이 조금 지나야 천천히 올라오는 군요.. 그래서 그런지 스위치를 누르는 경쾌함도 없군요~
이럴 때 다시 원래 회색축 스위치로 바꿔써야 할까요? 그래서 그냥 그 뻑뻑한 회색축으로 원위치하고, 스프링을 조금 잘라내는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이것이 과연 좋은 방법일까요? 아님 다른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잡습니다~
참고로 보강판이 달려있어, 스테빌의 조절은 좀 오랜 작업을 요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스위치를 바꾸는 차원에서 조언 주시면 감사히 시도해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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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3000 스페이스바의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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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스크린키와 스프링을 맞교환하세요
회축에 그냥 원래 백축스프링을 넣으면 어떨까요?
아니면 흑축스프링을~~~
회축에 원래 백축 스프링넣으세요...
스페이스바만큼은 슬라이더 교환하면 낭패봅니다;
제 경우변태 작업할때, 스페이스바쪽은 해당 스위치스프링을 사용합니다.
백축변태 스페이스바 : 회축슬라이더 + 순정백축스프링
흑축변태 스페이스바 : 회축슬라이더 + 순정흑축스프링
결과는 제겐 만족스럽습니다 ^^
체리 삼천에 흑축을 이식하고 갈축 스프링을 넣어서 쓰고 있습니다. 스페이스바만 키압이 낮게 느껴져서 흑축 스프링을 그대로 이식해 쓰고 있습니다. 키압은 갈축 스프링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게 느껴집니다. 흑축이나 백축 스프링을 넣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문제는 오리지널 백축 스프링이 없다는 것이겠죠 ^^;; 어디서 구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