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00 을 사용하다가 단종 후 AS 를 받으러 갔으나

G900 으로 교품 받음


1년 반 정도 사용했으나 길쭉한 모양의 마우스가 그립감이 영 좋지 않아

(성능이나 사용성엔 G700 과 동일한 만족)


다른 마우스를 찾던 중,

무선을 포기할 수 없고

업무 중 마우스에 여러 단축키를 넣고 사용할 수 있어야하는 놈으로 고르다보니


mx master 2S


그 중에도 가장 영롱한 라이트그레이 색상을 구매했습니다


성능, 기능, 사용성에 있어선 G 시리즈 만큼의 만족도가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G 시리즈로는 간단한 매크로 정도도 가능했지만

아직 이놈은 단축키 이상의 '매크로' 라고 할만한 것을 넣는 기능은 잘 모르겠네요


크기와 무게는 생각보다 크고 무겁습니다


리얼포스 기준 F1 ~ F10 손크기인데 유난히 손바닥이 넓고 손가락이 짧은 제 손에는

크게 느껴지지만 G900 처럼 길쭉한 형태의 마우스보다는 그립감이 좋네요


무게도 무거운데 그 무거움이 답답함 보다는 안정적임, 묵직함 같은 기분이라서 좋네요

응용프로그램별 단축키 지정은 정말 근무환경을 최상으로 끌어올려주는 좋은 기능이구요!

Vortex Race3 (체리 실버)

Realforce 104UK-HiPro

Staryu Mini Macro Pad (red, aluminum, mx cherry black)

Realforce 87uw 45g

Leopold FC200 RTA/KB (유사알백)

Microsoft wireless 3050 (멤브레인)

Varmilo VB87M Bluetooth (체리 녹축)

Realforce 87u all 55g

WIN sk-00a2-1u (알프스 백축)

Filco ZERO FKB104Z/KB (유사 알프스 백축)

Poker Ⅱ pkx-6100 (클릭 백축)

Aron KB A-106 (유사 알백)

Apple G5 (멤브레인)

Leopold FC200RTL/KB (체리 흑축)

Leopold FC300RR/KB : 현 처제, 전 여친님의 동생님께 조공으로 헌납 (체리 적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