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기] 오늘 즐거웠습(댑)니다. ^^*

분위기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고가의 키보드를 잠깐이라도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잘 없는데,
정말 키보드의 장이었습니다. 가게 직원들은 난처한 기분이었겠죠? ㅎㅎ
가지고 갈 마땅할 키보드가 없어서 MSX X-2 키보드를 들고갔던 JUNE 이준영 입니다.
참 여자친구도 동행했었죠. 여차친구는 저같은 사람들이 번개로 모였는데도 이정도로 모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은근 흥미로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모임을 가질수 있도록 많이 힘써주신 노바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지고 오셨던 HHK Family 들은 정말 황홀했습니다. 특히 Roof 덮인 묵색 HHK Pro는
사진으로 보던것과는 다른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가방 역시요 ^^*

뭐 긴말 없이 앞으로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더욱 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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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 2005-02-27 01:35
반가웠습니다... ^^ (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쉽네요... ^^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ㅋㄷㅋㄷ )
Answer 2005-02-27 01:39
그러고 보니 저도 June님과 한마디를 못나누었네요 다음에 못다한(?) 얘기를 하죠 ㅋ
이건향 2005-02-27 01:56
저도 준님하고 한마디도 못했습니다..에고...
June 2005-02-27 02:13
다음번에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누면 되겠네요 ㅎㅎ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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