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건의] 체리 MX1800 레이아웃

여기다가 공구건의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이 아니구나.. 12시 넘었으니 어제군요. 다른 고가의 키보드나 미니 키보드는 역시 주목받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뽐뿌질..이 심했던건 역시 체리 1800 레이아웃이었죠.. 있을거 다있으면서도 미니키보드라서.. 자작하신분은 30만원 가까이 드셨다고 했지만 또다른분은 4만원에 공구 한거라고 하시니.. 이거 다시 공구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침 이번에 구형 청색축 교체중이기도 하니.. 이거 공구 한번 하고 청색축 교체 받으면... 으음...
* 그런데 갈색이나 회색축을 구형 청색으로 교환이 가능한가..

하나못해 기본 틀+기판만 공구하는것도 좋을듯 하군요. 키캡하고 작동 스위치는 알아서 구하기로 하고...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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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 2005-02-27 01:53
음... 검둥이 1800 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검은색 껍데기만 4만원이구요... 30만원들었다는 이유는 청색(10만원) + 갈색(10만원) + 검둥이(4만원) 이외 기타비용 인건비 해서 30만원정도 인것 같습니다. ^^ 검둥이 4만원짜리는 지금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칸트님께서 알아봐주신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내용이 아닌가? ^^;;; )
이건향 2005-02-27 01:55
아..맞습니다. 일단 제가 레이아웃을 말한거라 껍데기만 맞습니다. 검둥이 껍데기+기판정도만 공구 하자는거지요.. 일단 껍데기+기판 구해주실분 없는지.. 구해주시면 제가 세진 멤브레인이나 아론 기계식 적용시켜서 짝퉁 검둥이1800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 CPU 쿨러 살돈..키보드에..쩝
코지 2005-02-27 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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