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바뻐서 자주 뵙지를 못했습니다.
해가 거듭되고 깊이가 더해져서 최신 기술을 자랑하는 현대적 제품과
과거의 빈티지 키보드가 공존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야 해피프로등에서는 혼의 깃듬이 못느껴져 예전의 키보드들을 좋아하지만
새롭게 태어나고 발전되가고 있는 것은 그래도 다행이겠지요.

출장가기전 보내주셨던 쪽지의 내용이 사라져서, 죄송하게도 답장을 못드리고 있습니다.
제게 문의 있으셨던 분은 번거스러우시겠지만 다시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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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 2005-02-27 03:50
좋은제품을 저에게 좀 -_-;;; ( 마냥 시기를 놓쳐버려서 ㅜ_ㅜ )
코지 2005-02-27 04:47
'혼이 깃들지않은'......의미심장한 문구네요. 저도 태닝된 고물 키보드를 뒤지고 이유중의 하나이지요. 아는 만큼만 떠들수 있다고 두루두루 겪어볼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입니다. 간만에 글뵈니 반갑네요
비바람 2005-02-27 08:49
항상 좋은 키보드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괴수군 2005-02-27 18:13
오랜만에 자게에 글남기시는군요. 기다렸습니다....라고 해야할까요? 올려주진 팁들이 걸음마 초짜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주 글 남겨주세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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