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재가 되는 타입나우를 구입해서 이틀째 쓰고있습니다.
첫 느낌이 좀 이상했습니다. 왜 모델 M 이 떠오르는건지....
체리클릭은 처음이라 그런지 쓰면 쓸수록 M 이 떠오르네요.
클릭소리가 타이핑을 방해하는것 같아 오타가 엄청 많아졌습니다.
11800과 11900을 쓰고있던 저에겐 전혀 적응이 안되네요.
갈색을 이식해보려 했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냥 이대로의 11800도 좋은데 말이죠...
그냥 버티다 1800 복간되면 종지부를 찍을수 있을지....
나는 정말 막손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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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타입나우 사용하다하다 마음에 안드시면 저한테 분양부탁드립니다.
빨간불 스위치 이식에 사용하려하거든요...
그럼...
저도 처음에 체리청색(G30-8000)을 접했을 때 오타가 많이 났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적응하니까 나름대로 리듬도 생기고 오타도 많이 줄더라구요.
조금 더 적응해보시락 권해봅니다^^ 그리고 1800복간되어도 종지부를
찍으시기에는 어렵다고 봅니다ㅎㅎㅎ 지름신께서 그렇게 쉽게 포기하시는 분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저 엠블렘의 주인공은 누구신지요? 궁금해요^^
지름신께서 그렇게 쉽게 포기하시는 분이 아니다!! 정말 마음에 팍팍 와닿는군요.
두벌식을 사용했더니 오타가 많이 나지만,
세벌식으로 타이핑을 했더니 오히려 더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