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맛나요 쥘쥘쥘~~~



어디서 가져오셨는지 아부지께서 막담근 파김치를 조금 가져오셨는데
ㅎㅎ 이게 아직 익지를 않아서 먹으면 파의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매운향이 코로 올라와서 자극하는데 ㅜㅜ 정말 맛있네요.
예전에는 곰탕에 넣는 파도 싫어했지만 언제부턴가부터(20대 꺽이고 나서-_-) 맛이 들려서
곰탕에 파를 코가 매울정도로 듬뿍 넣어서 먹지요ㅎㅎㅎ
저는 역시 한국사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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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05-04-02 01:16
에고 이런... 염장 샷입니까??? 약간 식은 전기밥솥의 밥이랑 같이 먹으면 참! 맛있겠어요 ㅎㅎㅎ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02 01:59
ㅎㅎ 그런가요^^ 요즘 덮개 제작하시느라 바쁘시겠습니다. 한편으로 감사하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다음에 다시 만나면 한정식이라도 한번 ㅋㅋㅋ
June! 2005-04-02 02:18
ㅇㅎㅎㅎㅎㅎ 한정식도 한정식이지만 한잔 하죠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02 02:35
ㅎㅎ 쏘시는 겁니까?ㅋㅋㅋ 저는 안주를 탐닉-0-하는 타입이라 주머니의 압박이 상당하실텐데요^^
NiLs 2005-04-02 02:45
다 익은 파김치를 라면과 함께... -ㅠ-
Leader™ 2005-04-02 03:03
아... 물말아서 먹고 싶다.....
이환진 2005-04-02 04:15
이 시간에... 결국 뽐뿌를 못이기고 라면을 끓여먹고 말았습니다. ㅠ.ㅠ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02 05:13
ㅎㅎ 전 새밥해서 뜨거운 밥에 파김치를 ㅎㅎㅎ(다이어트는 멀어지는구나-_-)
보수동갈매기 2005-04-02 12:05
아..배고프다.
InsertKbd 2005-04-02 20:59
(` ` 파전먹고싶쬬~! (쌩뚱맞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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