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목 무슨말인지 보고 바로 아시는 분은...저와 똑같이 그분(?)의 품안에서
핏발선 어린양이라 생각 됩니다. ㅋㅋㅋ
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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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 분의 품안에서 행복합니다. 헌금(?)만 꼬박꼬박 내면 더 없는 평안과 행복을 안겨주시는군요.
아..그분께서 이세상에 다시 빛을 보이시는분이시군여
이번의 부활로 많은 분들이 광명을 찾을것이라 생각됨니다^^
그분을 사서 근영양 생일선물로 쿨럭~
(6일은 근영양 생일이라고..뉴스에 뜨더군요)
ㅋㅋㅋ. 아시는군요. 게다가 새벽 5시 넘어서 올린 글에 리플이란...^^ ㅎㅎ
으흐흣 허걱 8시? 내 컴퓨터시계는 아직 40분... ㅠㅠ 지각 후다닥
타입나우 훈련(?)에서처럼 낙오할까 심히 두렵습니다. 흑..ㅜㅜ
전 안지를겁니다.(응?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