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기분졿아 글올립니다.

조금전 3700 을 놓치고 눈물을 흘리며 밥먹고 왔습니다.
계란찜만 3개 먹었다는...
갔다와서 보니 울트라 나브를 파시길래 아무생각없이
구입 결정...
지금 회사 에서 쓰고 있는데 이거만큼 편한건
아직 없는거 같습니다. ^^
솔직히 키감은 별로지만 빨콩에.. 뽀대에... ^^
어쨌든 배부르고 졸립네요..
다른 회원님들도 즐거운 오후 되세요... ^^
이전 댓글 4
[念]김익태 2005-05-03 13:13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제가 죄송해집니다 ㅎㅎㅎ;;;;
제로쿨 2005-05-03 13:27
괜찮을겁니다. 3700 대신 고가의 나브를 질르셔서 ^^ 지르신이 도와주실겁니다. ㅋㅋㅋ
조준기 2005-05-03 14:02
지름신은 위대하시군요. 어떻게 해서든 고가의 물품을 지르게 하시니.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03 16:14
팬타는 웬지 안땡기는~~~그래도 울트라 나브는 땡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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