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점점비싸지는군요...

우체국가서키보드좀 보내려고 했더니만,
착불요금이 5500원이라는군요...
왠만한 택배회사에서도 5천원정도면 왠만큼 부피 있는 물건도 다 보내주는데...
우체국택배가 따로 있는줄 알았더니, 우체국 등기와 같은건데, 방문해서 요금이
조금더 부과되는거라더군요... 불렀으면 6천원인데...
이런...왠만한 컴퓨터한대보내는값이 되어버리니...
왠지모르게 열받는군요...
삼성택배 불렀는데 얼마 달라고하나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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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걸러 2005-05-06 14:31
우체국택배.. 제가 써본 택배중에 가장 비쌌습니다. ㅡㅡ;
김현일 2005-05-06 14:32
우체국이 가장 비싸지요...전 집근처 대한통운 애용합니다...4000원..ㅎㅎ
유기 2005-05-06 14:35
최근에는 왠만하면 우체국 이용안하고 차리리 택배부릅니다. 전문택배업체 부르는 편이 우체국 가서 붙이는 것보다 싸더군요 -_-;
[念]김익태 2005-05-06 14:35
별로 친절하지도 않은데, 왜 우체국 택배 쓰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우체국밖에 쓸 줄 몰라서 -_- 우체국 쓰기는 하는데, 그냥 다른 택배업체는.. 집으로 전화해서 부르는 겁니까? 아, 좋은게.. 우체국에 가면 포장용구가 있어서 포장하기는 편하던데요..
우린미쳤어~! 2005-05-06 14:37
상식적으로 우체국이 가장 저렴해야 할터인데... 전 우체국 안씁니다.
앵두걸러 2005-05-06 14:37
우체국에서 건질만한건 그 포장용구밖에 없는듯 합니다. 저는 뾱뾱이 같은거 천원정도 주면 우체국서 두둑하게 잘라주거든요. 가끔씩은 자기네 택배 이용해 달라고 그냥 공짜로 주기도 합니다. ^^; 그럴때는 감사히 받아와서 잘 포장한 다음 다른 택배로 보내죠. ㅡㅡ;;
성시훈 2005-05-06 14:42
울학교 우체국은 뾱뾱이 쌓아두고 쓸만큼 쓰라하던데.. 그리고 상자를 비교적 싼값에 살 수 있어서 그건 좋습니다. 대신 택배가격은 좀 비싸지요...--;;;
부들부들 2005-05-06 14:43
뽁뽁이 안파는거라고 안준답니다. 포장해주고도 몇천원정도 받더군요 -_-;;; 으어...
유기 2005-05-06 14:49
뾱뾱이에 한이 맺혀 옥션서 8천원 주고(배송료 포함) 아예 한두루마리 사서 재놓고 씁니다. 벌써 10여대를 쌌는데도 1/10정도밖에 안썼군요.
강철구망치 2005-05-06 15:10
우체국 택배가 비싸기는 비싸죠. 하지만 실수해서 욕 먹는 경우는 가장 적은 것 같더군요. 물론 택배는 회사보다 그 지역을 담당하는 직원이 중요하지만...
이건향 2005-05-06 15:26
우체국 택배는 작은 물건의 경우 집배원이 가져다 주므로 작은 물건일 경우에는 웬만해선 실수가 거의 없지요. 그정도의 프리미엄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비쌉니다..으윽
부들부들 2005-05-06 15:27
방금 삼성택배로 4천원(착불)로 보냈습니다 -_-;;; 아... 힘들었다..
제로쿨 2005-05-06 16:02
키보드 만원주고 사고(Dell) 우체국착불로 5500원내니 아까워죽겠더군요 >.
와룡 2005-05-06 16:53
삼성 택배에 개인정보를 주면(회원 가입)하면 4000원이더군여.. 그냥은 5000원 역쉬 말재주가 있어야...
101keyboard 2005-05-06 17:03
전 우체국 6000원 준적도 있는걸요-_- 한진 아니면 CJ이만 씁니다. 우체국 좋은점이 일요일도 안쉰다는거지요
제뚜 2005-05-06 18:49
우체국..얼마전 6,000원 착불 받았었죠. 똑같은 제품이 내가 보내줄때는 4,000이었는데...우체국택배도 말잘하기 나름인것같네요.
Leader™ 2005-05-06 20:06
저도 우체국에 6000원 -_-;;; 띠불..
지니파더 2005-05-06 20:41
우체국.. 작은 건 쌉니다. 조그만 램이나 책같은거 보낼 때는 좋죠.(3000원 정도) 조금이라도 큰 물건은 택배로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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