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루즈입니다.
제목처럼 금년에는 우째 이다지도 공구운이 없을까요?
1. 타입나우 실패 (하는지도 몰랐음)
2. 잘만 LED달린 쿨러 (무려 네군데를 쫓아 다녔지만, 공교롭게도 시작 시간에 장애가 생김)
3. 랜스토리 BR-015B 스카이 (술 먹고 헤메는 바람에 잠깐 졸았는데, 이미 끝났음)
4. 갈색축 G80-1800 (집요하게 공동구매를 눌렀거만, 이사님이 옆에 와서 말 시키는 바람에
잠깐 딴 짓했구만, 이미 55명이나 되었고 신청이 가능했으나 OK를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
권한이 없어졌다고 나옴)
제일 안타까운 것은 역시 4번인데, 사실 정상가격 164,000원에 공구가격 150,000원이면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공구가격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제발 장터란에 나오기를 바라는데, 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
장터란 모니터링 준비 완료한 크루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