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다지도 공구운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크루즈입니다.

제목처럼 금년에는 우째 이다지도 공구운이 없을까요?

1. 타입나우 실패 (하는지도 몰랐음)
2. 잘만 LED달린 쿨러 (무려 네군데를 쫓아 다녔지만, 공교롭게도 시작 시간에 장애가 생김)
3. 랜스토리 BR-015B 스카이 (술 먹고 헤메는 바람에 잠깐 졸았는데, 이미 끝났음)
4. 갈색축 G80-1800 (집요하게 공동구매를 눌렀거만, 이사님이 옆에 와서 말 시키는 바람에
   잠깐 딴 짓했구만, 이미 55명이나 되었고 신청이 가능했으나 OK를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
   권한이 없어졌다고 나옴)

제일 안타까운 것은 역시 4번인데, 사실 정상가격 164,000원에 공구가격 150,000원이면 그다지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공구가격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제발 장터란에 나오기를 바라는데, 과연 나올 수 있을까요???

장터란 모니터링 준비 완료한 크루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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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용 2005-05-11 21:06
만사천원 차이인데 저같으면 그냥 질러버리겠습니다. 한글자판으로... 아이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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