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질렀습니다.

'아, 노트북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사고 싶다.' 이런지 어언 몇일 째
결국 질렀습니다.

그 전에는 노트북을 사면 지금 있는 HHK가 PS/2니까 usb를 하나 더 사야하는건가 하면서 무척 갈등 때리고 있었는데 리플리케이터도 같이 구해서 다행히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나름대로 안심.. ;

nb에서 공구를 하는걸로 질렀네요. 화면이 좀 밝아서 오래보면 눈이 아프다는 소리가 좀 있긴 하지만. 기대 중입니다. 라기 보다는 난생 처음 써보는 노트북이군요.

리플리케이터도 제법 도톰해보여서 다음에 어디나갈 일 있으면 usb로 된 것으로 좋은 것을 하나 물어와야 겠네요.


내용의 주 목적은 자랑입니다. orz
자랑거리도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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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issa 2005-05-11 18:15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요즘 대세가 소노마라던데 이게 지원되면 뭐가 좋은지 혹시 아시나요?
이훈 2005-05-11 18:54
제가 지금가장가지고싶은것중하나가 노트북인데..부럽습니다 ㅜㅜ;
식섭이 2005-05-11 19:54
어언 몇일 째 고민하시고 지르시다니..대단하십니다. 전 몇년째인걸요.. ㅎㅎㅎㅎ 축하드려요.. 충분히 자랑거리라고 생각하는 식섭이였습니다.
이훈 2005-05-11 20:26
식섭이님 저랑같은입장이시군요 ㅋㅋㅋ 몇년째 구입하고싶단생각만 할수밖에없는처지 ㅋㅋ
거북이껍데기 2005-05-11 23:29
내용의 주목적은 자랑이고 제가 받는건 염장인듯 합니다. ^^; 그래도 축하드립니다...전...계속되는 지름의 압박속에 노트북 팔아치웠습니다.T.T 저처럼 되지 마시고 잘 사용하시길 빕니다. ㅎㅎㅎ^^
pxelloss 2005-05-12 00:13
=ㅅ =...선배...불시에 구경하러 갈꺼예요~ ㅋㅋ
NiLs 2005-05-12 00:28
nemissa// 소노마..라고 해봤자 별로 특별한건 아닙니다.. pci express던가?? 그넘 쓰는것정도?? 실제 내부는 무언가 많이 바뀌었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선.. 큰차이는 없죠..현재로선 도선과 베니어스 차이만도 못한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도선과 베니어스도 큰차이는 없죠.. L2캐쉬 용량 차이니..
김박사 2005-05-12 03:45
저도 요즘 노트북 뽐뿌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PC는 여름엔 모니터도 덥잖아요..^^ 또 전기도 많이 먹는 거 같고... 그래서 싼 거 있음 살까하는데... 날이 갈수록 노트북이 싸지네요.. 뭐, AMD에서는 앞으로 3년 안에 100달러짜리 노트북이 나올거라 겁을 주고 있고... (- -) 인터넷 뉴스에선 연일 기록 갱신입니다. 드뎌 2~300달러짜리 PC까지 나왔습니다. 노트북은 중국업체인가요? 60만원대까지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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