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 공구도 끝났고...아마 13일경이면 다들 손에 쥐시겠지요...
여기서 간과하면 안될것이 바로 죽음의 5월 중순에 다다랐다는겁니다.
학생분들은 항상 용돈에 허덕일것이고..
샐러리맨들은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에 늘어가는 경조사비에 지대 허덕이는 보릿고개 이지요.
그외 자영업자분들은 경제하락에 의한 전반적인 매출이 저조한 바
여기에 계시는 분들은 어느때보다 자금난에 허덕일터!
그분을 섬기는 마음으로 1862 쌔질루셨으나 남은 보름을 이겨내야 하는 현실이 눈앞에
닥쳐있다 이거지요 에헴..
예컨데 오늘만 봐도 공구가 끝나자 마자 올라오는 물량들이 범상치 않습니다.
다만, 오늘 올라온 물량들은 1862 공구에 앵간하면 입질이 없다는걸 간파하고 공구 종료가
끝남과 동시에 바로 푸신물건들이지요.
자, 이제 진짜 아이템들은 주말쯤 부터(1862 수령 후) 서서히 수면위로 부상하고
다음 주 월요일 5월 16일부터는 장터에서 득템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충동구매에 의한 1862도 심심치 않게 장터에 나올것으로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복간판의 한계(?)가 각인되고 수요는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에헴;;;
...이상 KBD 애널리스트 KRIS 였습니다... - _-;
조심스런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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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찔림.. --;; 그러나 방출은 아니고 교환 생각중.. 방출과 지름을 동시에 만족하기 위한 몸부림이죠..ㅠ.ㅠ
용돈에 허덕이는건 저뿐인가요 -ㅅ-;;;
그분때문에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