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기숙사에 사는데 지금까지 노트북을 써왔습니다..
그것도 완전 구형인 IBM X20...ㅋㅋㅋ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 지금 노트북을 거의 6년쨰 써오고 있는데
이번엔 정말 기변의 필요성을 느껴서 노트북을 알아 봤는데
역시 컴팩과 아범 쪽으로 손이 가더군요...
그런데 그냥 친구가 데탑을 사길래 그냥 같이 주문해버렸습니다..
(이 줏대 없는 인간...ㅋㅋ)
인텔과 AMD의 심한 경합 끝에 베니스 3000으로요^^
아오 낼 오면 조립이나 해야겠어요...ㅋㅋ
저는 컴퓨터를 질렀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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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x20 아직도 넉넉한 기종이죠... 전 24를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만 한참은 더 쓸것 같다는...ㅎㅎ
x20 과 hhk pro의 검은 앙상블이 눈에 선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