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서 ㅡㅡ; 젠장 용산한번 못가보고 ㅡㅡ;
차만 무지막지하게 타고 왔씁니다 ㅡㅡ;;
테헤란로이던가? ㅡㅡ; 앞으로 다시는 안가고 싶더군요 -0-;;; 도로가 완전 주차장 ㅡㅡ;
GPS상으로 목적지까지 12km 인데 ㅡㅡ; 테헤란로로 가니 ㅡㅡ; 1시간이 넘게 걸리더군요
암튼 ㅡㅡ; 감만에 서울상경해서 느낀것도 좀 있고;; (통큰 서울사람들 ㅡㅡ; 분당쪽에 일전에 일하시던 분 만나뵈러 갔다가 ㅡㅡ; 초호화 아파트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음 -0-;;)
그래도 여건이 된다면 서울 살고 싶더군요.. 으흐흐;;
빠쇼너블한 아낙네들;; ㅡㅡ; 다 내꼬얏. @.@ ㅡㅅㅡ;ㅎㅎ
담에 언제 한번 개인 사비 털어서 올라가겠습니다. 여러 회원님들 그때는 꼭 뵈어요 ^ㅡ^
참가로 ㅡㅡ; 부산까지 오는데 새벽12시 30분에 출발해서 도착하니 5시가 좀 안되더군요 ㅡㅡ;
미친(?)고속운전 하지 맙시다 ㅡㅡ; 옆에 탄사람 불안해서 잠오안옵니다 ㅡㅡ;
제로군 부산에 와서 좀전에 출근했어요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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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라 오시면 그때는 꼭 뵈요~ 여러 키보드도 가지고 오실꺼죠? 내려가실땐 무거우니 저한테 맡겨두고 가세요~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서울살기 힘들어요. 먹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대구서 살다가 서울 올라가니 물가가 왜 그리 비싼지.. (음식도 별로 잘하는것 같지 않고.. 대구도 만만찮지만.. ㅡㅡ;)
ㅡㅡ; 강남에 점심시간되니 사람들 거리에 다 나와있는거보고 자빠라지는줄 알았습니다 -0-;;; 하긴 그 높은 빌딩의 사람들이 ㅡㅡ; 점심먹으로 다 나올것이니 ;;; 우... 강남 너무 무서비;;;;
어제들르신 곳~ 테헤란로, 그 때거지중에 한 명 입니다. 제로쿨님 의견에 동감을 하면서, 전 지방가서 살구 싶오요~~~ㅋ
지방도 좋긴합니다만 페이가 불친절(?)합니다 ㅡㅡ; ㅎㅎ 하긴 따지고 보면 강남의 페이에 밥값이 좀 높으니 ㅡㅡ; ㅋ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아낙네들이 잘입고 이쁜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아래쪽엔 잘입는 아낙네는 있는데 왜 얼굴이.....더이상은..쩝.
아무래도;; 아낙네의 전술중하나인.. 럭셔리 화장품의 위력이 아닌듯싶습니다; ;ㅡㅡ; ;; 그래서 서울 아낙네가 착해(?)보이는걸지도;; (세면한뒤의얼굴보고 기절하는건 아닌지..;;;; ㅋㅋ "헉.. 너 누구얏?!?!?!-_-a; ㅎㅎㅎ)
흠.. 그런가.. 부산 여자들도... 참 이쁘던데요... (하긴 여자면 엥간해선 다 이쁘다고 생각해요!)
친구 여친이 지금 부산아가씨인데.. 말투가 귀여워서 그만..
"아이스크림을 사줘버린.." ㅡ.ㅡ;;
서울 인구가 우리나라 인구의 집중지 아니겠습니까? 당근 많은 수의 '한 인물'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
부산아낙네 이뿌다는 소문이 있던데-_-ㅋ 언젠가 부산에 꼭 놀러갈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