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엔 역시 이색사출!!!

오늘 이색사출을 위해 희생 당할 3000멤브가 도착했습니다...

흑색의 이색사출 키로의 교체에서 생각보다 별 재미를 못봤던 터라 내심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헉~! 소리가 달라지는군요... 으음... 구형 청색은 미묘하게 소리가 두번나는데 두번째로 나는소리가 좀더 맑고 커졌습니다... 키캡의 감촉이 좋아지고 늘어난 무게만큼 키감도 더 가벼워진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네요... 스테빌라이져가 약간 호환이 안됩니다... 키캡이 두꺼워져서 잘 맞지 않네요... 이건 천천히 개조를 하면 될듯하고... 케이스 도색을 위한 차량용 스프레이(아이보리)도 준비했으니 날씨 좋을때 도색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역ㄴ자 엔터키와 벡스페이스, \키만 개조하고나면 치코니 살리기 100% 완료입니다... 이제 곧이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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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걸러 2005-05-17 15:41
가끔씩 느끼는 거지만.. 매니아분들이 부품을 위해 몇만원짜리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마구마구 분해해 버리는걸 일반인들이 보면 과연 이해를 할 수 있을지.. ^^ (이런 말 하는 저도 5170 때문에 신품 EMRII 를 부품용으로 써버린 기억이..)
Kris 2005-05-17 17:28
쪽지드렸습니다 신쿠지님. 카이저프로 맹글어야 합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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