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이사회보고 준비하느라..
일을 좀 빡시게 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년에 한두번 윗어른들을 만나는지라..
긴장을 하며.. 빡시게 하다가.. 돌아와보니...(물론 하루에 10번이상은 게시판확인^^)
어~~~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이 있다고 치고
그 게시물에 키보드사진과 여자사진이 있으면 여자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허허허.. 이렇게 기쁠수가...^^
이제 정신을 차려가는건가요??
참고로... 세진에 엔지니어를 한명 꼬시고 있습니다.
무선모듈좀 맹글어줄수 없냐고...ㅋㅋㅋ
군데... 이넘의 시키.. 알고는 튕기는건지 의심스럽네욤...ㅠ.ㅠ
오오오오오.. 드디어 해탈의 경지인가??
이전 댓글 5
ㅎㅎ ^^ 근데 무선모듈에 목숨(?)거시는 다른 거대한(?)이유라도 있으신지요? ^^ 혹시 ... 사업화?????;; ㅎㅎㅎ ^^ 뿅뿅님의 추진력은 대단하십니다;;
엔지니어를 꼬시고 있다고 하셔서, 순간 아리따운 여성 엔지니어인 줄 착각했다는^^; 몇 건의 게시물만 더 접하시면, 곧 예전의 상태로 복귀하실 줄 아뢰오~~~
제로쿨님 // 절대 사업화 안합니다. 세진이 우수 거래처인데 경쟁사라니..
그랬다간.. 제 밥줄도 장담 못합니다.
새파란님// 글게염..... 누구 잘드는 사이트차단프로그램 한개만 보내주세욤..
조금만 지나시면 키보드도 여자로 보이실겁니다. ^^
ㅋㅋㅋㅋ 저도 아리따운 여성 엔지니어인줄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