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프로를 받은지가 5일은 된것 같은데 아직도 안 꺼내 보고 있습니다..
컴퓨터 조립하려고 다 분해해 놓고 아콰박스 나사조립의 난이함에 손 놓고 있는지 일주일째..
키보드 새로 사서 손가락 안 대어 본게 두세개 있는듯 한데..-0-
도무지 흥이 안나네요..ㅠㅠ
그래도 빠짐없이 여기 장터를 기웃거리는 이유는 뭔 심보인지...헐헐...
시집보낼 키보드도 장터에 올릴 생각도 안하고..
ㅠㅠ
왜 이러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