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만 작살난 것이 아니더군요.
이거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중고차 한대 사는 가격이 나옵니다.
지금 30만원짜리 에스페로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20만원짜리 중고차를 뒤져서 그걸루 키보드 실어 오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ㅋ
싼타모 수리비가 87만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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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쇄기에 들어간 키보드들의 저주였는지도.. ㅡㅡ;
내키보드님과 영님때문에 매냐 게시판보다 혼자 박장대소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스마일매니아와 계약하셔서 전업하셔도 될듯...^^;;;;;;;;;;;
아무래도 그때 몬 건져낸 블루슬라이더들의 원혼이 아직도 부활을 몬하고 있는 모양입니더. 정말 자동차의 바닥 프레임이 꺠지는 상황은 처음 당해 봈습니다. 엔지 내리고 프레임 꺠진 부위 제거하고 다시 엔진 올리고 프레임 붙이고 그 부위를 다시 용접을 했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휠얼라인먼트까졍 틀어져서리 앞 타이어가 얼마나 편마모가 일어 났던지 스틸 와이어가 모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휴 아직도 아찔합니다. 그러나 저의 파쇄기와 알프스 견공넘과의 전쟁은 끝이 없을 겁니다. 담주에 또 갑니다. 니뽄 쐬주 들고요..ㅋㅋ
십만키로뛰었다고 생각하시구 ㅡ_ㅜ; 하는수 없죠..
더욱더 자주자주 파쇄기쪽으로 가셔서 본전을 뽑으시는방법이 ㅡ_ㅡ;;;ㅎㅎ
블루 슬라이더.. 아니 파랭이보이면 모두모두 집어오셔야 될듯 ^^
5개월 할부로 끊었습니다. 5개월안에 벌어 들이면 됩니다. ^^ 매달 거의 20만원은 벌어 들여야 본전치기 입니다. 영추워님 책임 지세요. 왜 멀쩡히 옥션질 하던 사람 펌프질 하셔서 이게 뭡니까? ^^
회사 가끔 짐실러 들어오는 차를 보면 1톤 트럭에 2.5 톤까지 싣고도 밍기적밍기적 잘도 굴러가는 차가 부기지순데.. 분명히 이건 무게 이상의 뭔가 원한이 있는거라고 봅니다.. +_+ (파쇄기에 들어가는 키보드들한테 쐬주 한잔씩 먹이시고 보내세요. ^^)
파하하하하하... 두분 만나서 대화(?) 나누시길...^^*
...저주인건가요...(딸꾹!~)
여기서 잠깐--- 약 2달전에 MyKBD 옥션서 영추워님에게 번번히 낙찰을 저지 당하다. 옥션게시판에 어느 날 갑자기 영추워님의 메신저 초대가 이루어짐. (아 그것이 늪인줄 그때는 몰랐었네!! 흑흑흑..) 밤마다 펌프질을 당함. 중고 매매상을 뒤질 것을 적극 펌프질함. 멀쩡히 영업가다가 모니터 잔뜩 실은 트럭을 뒤쫗아 가는 해프닝 벌어지다. 그 날 키보드 200여대ㅔ 싣고 흐뭇하게 복귀하다. 그 이후 싼타모 타는 사람 마다 이게 뭔 소리냐고 문의가 빗발침. 한달을 버티다가 카센터 감. 원인을 몰라 몬 고침. 현대정비센터감. -- 당신 죽을라고 환장 했구먼.. ---
당신 죽을라고 환장 했구먼.. -> 오늘의 명언. ㅡㅡ;
Play Station 그런데 키보드 200 여대 싣고 복귀하는 그 심정은.. 정말 흐뭇하셨겠습니다. ^^;
헉~... 메신저가 안되는 곳에 있어서 다행이라는...ㅎㅎ
이거 지금 메신저죠?????....^^&&
메신저 맞군요.. 뭐 창도 대략 비스무리하고 쓰면 바로 답변 오는 것 보니 자유게시판이 메신저 처럼 하나도 불편함 없이 쓸 수 있겠군요. ㅋ
원래 이 게시판이 메신저기능을 톡톡히 합니다. ^^
갑자기 귀가 간지럽군요 ㅡㅡ;
..
.
.
근데 갑자기 제 별명이 많아진듯한 -_-;
영추워? ㅋㅋㅋ;; ㅡㅡ;
어제 어느 분이 비듬을 호소 하셨는데 제가 무좀약을 권해 드렸다고 그러더군요..쩝!! Far Mountain !!
영추워...ㅋㅋㅋㅋ
반격하시죠...^^&&
비듬...ㅋㅋㅋ...무좀약...ㅎㅎㅎ
정말로 써볼려고 그랬답니다...ㅡ.ㅡ;;;;;;;;
F를 가능한 한 빨리 구하십시오. 그것만이 살 길입니다.
480은 미봉책밖에는 안됩니다.
얼레리여~~~
정로환 먹으면 됩니다. ^^
용각산이 뭐할때 먹는거였죠? (뭔소리래.. ㅡㅡ;)
용각산은 소리 안 날때 먹는 약 입니다.
줄담배 2갑때리고 응급실실려가기전 마지막말을 하기전 준비물입니다.
크허~ 내키보드님 멋진 한판!
제로쿨님 그 뒤를 이어 두판!
음; 그정도 무게로 그렇게까지 파손된다는 것이 놀랍군요...
암튼 출혈이 크시겠습니다. 안타깝네요.
뭐 제돈 쳐박고 이렇게 기분 좋게 떠들겠습니까? 딴데다 청구해야져..ㅋ
내키보드님 쿨~ 하십니다.
저도 3월에 사고나서 150 나갔습니다.
운전석 문이 안열려서 창문으로 넘나들며 3일동안 일한 기억이 나네요.
차가 소모품이긴 하지만 돈을 너무 먹어요.....ㅜㅜ
크 600만원...키보드가 몇대냐? 흠 차가 돈을 많이 먹느 ㄴ것은 확실 합니다.
내키보드님 영~쿠울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