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와서 얼마안되 구한게 확장2인데요.
처음에 먼지로인한 키감이 죽어있었는데 청소후 나름데로 마음에 들어 오랫동안 사용했었드랬죠..
다른맛보자고 한달정도 체리미니를 주력으로 교체했었습니다...
오늘 다시 확장을 앉혀놓으니...
'가볍'군요...
스무스에이드 윤활에 독일제 꼬인 ML4100이라도 애플맛에는 못미치나 봅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요..^^);
역시 사과맛이 체리맛보다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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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1 과 IIGS, 그리고 스탠다드를 맛보시면 그 생각이 더욱 확실하게 드실 거라 생각합니다. ^^;
넌클릭은 알프스가 한수 위라고 봅니다. 단지 요즘들어 상당히 신경쓰이는 점은.. 알프스 키는 먼지가 잘 타고 판스프링의 내구성이 좀 약한것 아닌가 합니다. 그만큼 정성들여 보살펴 줘야 하겠지만 키감 자체로는 가벼움과 도각도각을 함께 가진 알프스 오렌지, 핑크를 따라올 넌클릭은 손에 꼽을 정도라고 봅니다. ^^
체리의 5천만번 개런티라는 튼튼함...^^&&
앵두 맛도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근데 씨가 많아서 걸러야 한 답니다. Far Mountain!!
스탠다드..일단 오늘 하나 예약 했습니다만...
상태는 받아봐야 알겠죠...
솔찍히 지금 만져보고 싶은 키보드는 다른게 아니고 확장1입니다.
2gs도 좋다고들 하시지만 배열이 아직은....
스탠다드 만져보면 뭔가 답이 나올듯합니다..^^;
앵두 맛이 기억이 나질 않아요;;;
사과.. 요즘 국내산 사과.. 개당.. 2~5천원까지 하더군요.. 맛은 물론 최고죠!
(ㅌㅌㅌㅌ)
저도 확장에 빨리 발담궈야 될텐데.. 훔. ㅡ,.ㅡ; 일단은 IBM사수부터 ㅡ;ㅡa;
전 아직도 체리맛이 맛있더군요.
일본산 사과를 늘려서 2개로 만든 넘은 480엔 하더군요. ㅋ
사과밭에 들어오시면 체리가 좀 우습게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심조심... ㅡ.,ㅡ;;;;
그래도 가끔은 서브에 있는 체리의 먼친척인 빨간불도 만져(...)줍니다;;;
11900은 신동품 사서..아깝다는 이유로 수납장에 보관을....(퍽!)
사과밭에 오셨군요... 이제 콜렉터가 되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ㅎㅎㅎ 확장1과 스탠다드는 좀 다른 키감입니다... 만져보면 알수있어요..ㅋㅋㅋ
빨간
사과 걸러? 체리 걸러?
애플은 좀 많이 사봐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스탠다드의 키감은 제가 사본 것들은 모두 다 키감이 상당히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키감이었습니다.
확장1보다 훨씬 뛰어난 키감이라고 혼자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진 뉴텍하고 세진 HP 도 빨간(?) ESC ---> 떠나라는 이야기군요..
사과 드시려면 기본적으로 이마테 하나는 먹고 들어가니.. 거기다 계속해서 신품수준을 찾아다니기 때문에 파산하기 딱 좋은게 사괍니다. ^^; 어쩐지 빠져나오는 형태가 된 저는 다행스럽기 그지없네요. (IIGS 가 워낙 마음에 들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앵두는요?
솔찍히 입문은 확장2가 시작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체리로 살짝 넘어갔었습니다...ㅡㅡㅋ;;
이마테는 이미 작년에 질러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고는 그때나 지금이나 구하기 힘들어서 신품으로...(스슥.;;)
사과는 먹어도 먹어도 그 맛이 다르다는게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죠... 계속 먹고싶어 집니다...-_-;;
이상하게 사과는 안땡기네... 희안하네~~
MyKBD님, 제가 iMate 구하면 그 유명한 확장 2 빌려주세요!
앵두는 몇몇 전설의 명기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꾸준히 고품질의 스위치를 생산해내고 있기 때문에 사과의 뽐뿌와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듯.. 절대적인 수요는 신품을 구할수 있는 앵두가 압도적으로 많은듯 합니다. ^^;
Answer님... 그게 좋은겁니다... 예, 좋구말구요... ㅠ.ㅜ
과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전 정말 죽을맛이군요... 킁~~ -_-;
1달 빌려 드리져..대신 모델 F 도 한달 빌려 주세요.. ^^ 아니 단 1주일이락도..살살살..(주) -- 이게 용각산 먹고 아부(?) 할 때 나는 소리 입니다.)
엥 앵두 키보드도 있었나요? 체리 아니었던가요?
제 생각에는 엔쒀님 엔엠비 들어오시면 당연히 확장쪽은 손이 가게 된다는... ㅡ.,ㅡ;;;
네이버 사전 보시면 앵두 -> Cherry 라고 나옵니다. ^^;
모 님께서는 버찌가 체리다! 라고 하시구요.. 뭐 진실은 어디에?
확장은 쳐봐도 감흥이 안와요... 한번 봅시다 제가 어케 될지...
버찌걸러? 이상한데요..앵두걸러. 이게 훨 낫습니다. ㅋ
엔쒀님 NMB 감흥 안오시면 바로 방출 부탁드려요. ^^;
내키보드님 그래서 제가 앵두걸러를 쓰고 있습니다. ^^;
앵두걸러님 알겠습니다 ^^
알프스는 제가 느끼기에도 판스프링 내구성에 의심이 갑니다.
내구성이나 스위치 유지보수에는 체리가 나아보입니다.
그러나 철판이 대어져 있는 체리의 경우에는 윤활하고자 하는 경우
납땜을 풀어줘야 하는 난관이 있는지라~~~ㅎㅎㅎ 취향따라 가시는것이
Answer/ㅋㅋ NMB를 느끼세요^^
근데 도대체 장사장님의 활동 시간은??? 이게 뭡니까? 04:58 분 리플..도대체 이걸 정상(?)이라고 판단을 해야 하나요? 일어 나신 시간인가요? 아니면 집에 들어 오신 시간인가요? ㅋㅋㅋㅋ앵두 걸러님 근데 (주)Buzzy 이거 한글로 하면 별 것 아니던데 영어로 맹글어 보니 쪼까 폼 나네요. 버찌 으 쿠쿠쿠쿠..
오.. Buzzy 라니.. 왠지 조금 폼이 나는군요.. ^^;
장사장님의 활동 시간은 저도 궁금합니다. 사장님이라서 마음대로이신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