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차 탄다.
수백대의 키보드를 싣고 흐뭇해하다 차가 박살난다. 열심히 키보드 팔아서 더 좋은 차 산다.
2. 넓은 집 산다.
어차피 모으고 모으면 집이 좁아지기 때문에 어차피 넓은 집 사게 되어 있다.
3. 영어가 는다.
처음에 다 옥션질 하다가 어차피 다 이베이질 하게 되어 있다.
4. 일본어가 는다.
어차피 모띠와 한판 붙으려면 말이 통해야 싸움도 할 것 아닌가?
키보드 매니아의 유리한 점. 4가지만 우선. 아마 더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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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동감합니다... 저는 넓은 집으로 가게된다는... ㅡ.,ㅡ;;; 이제 누울 자리도 없군요 ㅡ.,ㅡ;;;;
5. 택배 아저씨외 형님 아우 한다.
이거는 거의 90% 이상 동감할 내용..
저도 장식장이라도 하나 사야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몇개 없는 빈티지들은 제 자랑거리이니까요.
(initial D 님 고맙습니다)
언제부턴가 택배기사님이 반갑게 웃으시더군요.
조준기님 말씀에 동감... 키보드를 장식장에 넣고 그날 기분에 따라 꺼내서 쳐볼수 있는 장이 필요합니다... 유리장... ㅡ.,ㅡ;; 으로 말이죠... 넣어놓면... 자동으로 흡입기가 먼지좀 쫘악 빨아줬으면 좋겠군요... ㅡ.,ㅡ;;;
잊어먹을 만하면...제 이니셜이...ㅠㅠ
제가 신동품 5170 구하는 그날까지...화이팅~~!!
6. 과일을 무의식적으로 좋아한다.
애플, 앵두, 체리, 호두, 도토리, 버찌 등등.. 건강이 좋아진다.
2번에 무척 동감합니다. 저도 이제 침대 빼고는 자리가 안나요. ㅜㅜ
집 벽을 허물던가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아... 왜 울집에 오는 택배기사들은 날 싫어햇던거죠?
클래임을 걸어서 그런걸까요 ㅎㅎ
장식장의 필요성 요즘 정말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ㅡㅡ;
택배기사 아저씨가 택배송장을 아예 다발로 놓고 가십니다.
알아서 다 쓰고 가져만 가신다는.. --;
크 저두 집에 택배 송장 다발로 있어요. 어떻게 다들 이렇게 똑 같은지요...클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