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즉구에 매킨토시 질렀습니다.
판매자가 일반모니터에도 쓸 수 있고 인터넷도 무난하게 된다 카니 믿고 질렀습니다.
아이메이트 대신 이상한 케이블 덥썩 물어 버렸습니다.
지금 뻐끔 거리고 있습니다.
미끼를 덥썩 문 붕어의 기분을 알겠습니다.
가수 김현정 노래중에 이런 가사가 마음에 와 닿는군요..
질러라!! 질러라!! 너를 만나기 전의 내 모습처럼!!
지금의 제 꿈은 매킨토시에서 확장2 를 써서리 키보드마냐에 접속해 보는 겁니다.
ㅋ
글고 10만원에 200만 호소 디카를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산 떡붕어 된 기분 입니다.
잔고가 제로를 향해 달려 갑니다.
제로쿨님의 어원을 알았습니다.
원래 잔고가 제로가 되면 조금 춥죠!!!
어 춥다 으슬 으슬....
먼산!!! 딴 짓!!!
Far mountain!! Another work!!
음 펜2 366에서도 64메가도 키보드마니아는 잘 돌아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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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시리즈는 매킨토시도 이마테가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참 난감한 모델이죠 사과시리즈는.. 멋진 키보드를 쓰고 싶으면 일단 이정도는 질러라! 라고 테스트하는 느낌이 듭니다.
엥 그럼 확장 키보드 또 몬쓰는 건가요?
난감 그 자체구만요..
아주 구형 맥을 사시면 되겠죠. ^^; ADB 포트 달려있는 모델.. ^^;
아마 구매하신게 상당히 예전 모델인듯 하니 가능할지도.. ^^;
8500/180 인데요..구형이라 카든데요..키보드 마우스도 있는기라고..
크 근데 이 노트북 자유게시판에서 질문과답변 갈려면 하드디스크가 재시동을 겁니다. ㅋㅋㅋ 시동을 켰다껐다 하는 기분이 듭니다. 수동 자동차나 고물 자동차 빈티지 좋아 하시는 분에게 딱이구만요..
내키보드님// 진정한 빈티지의 길을 걷고 계시네요..^^
전 아범매냐인데 장터에 600시리즈 낚시질을 하고 있다는...애궁...^^;;;;;
8500/180이면 출시 당시 한 육백만원 정도 했을 것 같네요. 8500, 9500, 9600 모델들은 개인용 모델수준을 넘어선 모델들이라 아주 탄탄하고 대신 좀 무겁습니다. 180mhz 맥 모델은 인터넷에 아무 문제가 없으실 겁니다. 다만, 맥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적응만 하시면 되실 듯. XP랑 다른 거 몇가지 없지만, 어른이 되고 나면 뭘 바꾸는 게 좀 번거롭죠..... 맨날 USB만 쓰다보니, ADB포트에 맥 키보드 꽂아쓰면 느낌 확 날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확장 2도 디자이너들이 주로 쓰던 키보드죠...
득템 축하드립니다. 좋은 장비 구하셨네요.
그래도 다시한번... ... (무슨 말을 쓰려고 했을까요?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