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받기를 기다리는 것이 4대...
한 셀러가 기막히게 하는데...11월 15일에 즉구한 것을 12월 12일에 배송 했네요...
좋지 않은 넘입니다...물건이 좋아서 하나 더 구한 것인데...다시는 이 셀러 물건 구입하지 않을 생각...
그 덕분에 미국 운송 통합 사이트를 알았습니다...
참고 하세요...www.iship.com
2. 애플 스탠다드1 핑크를 2대 주문...
829 핑크 만들려고 합니다...829 스위치는 흰색인데, 베이스로서 대단히 만족스럽게 균일한 키감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확장2 신품급 이상의 키감 보유...
핑크 스위치 상태만 좋다면 대단한 물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스트는 세척 윤활이 필요 없는 상태...해 보니 세심한 노가다 작업입니다...시간 무지막지 엄청 걸리구요...
확장2 핑크 세척 윤활 튜닝 후의 환희를 다시 맛볼 수 있다면 한번 정도는 더 할 용의 있습니다...^&^;;;
명기별로 최선을 다해 베스트를 확보하고 있는데...물론 작은 아쉬움이 있는 것도 있지만...
확장2 핑크는 예정에도 없던 놈이 나타나서 형제가 되었습니다...7대 명기 확보...확장2 핑크 때문에 8대
3. NEC
기다리는 것중에 NEC 412 태국산 Refurbished한 것이 있습니다....이 물건이 나의 예상대로라면 업그레이드를 마무리 할 수 있겠습니다...
전화 통화중 당황스러웠던 것은 What is your target price? Gee...얼마다,가 아니라 바이어가 원하는 가격을 부르면...협상해서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무난하게 협상을 마무리 하고 주문 했지만...
이 물건이 나의 예상대로라면...목표인 8대 명기를 만족스러운 상태의 것으로 확보...하는 것이 됩니다...
이 물건이 4번째 NEC 구입이죠...
다른 방법은 상태 좋은 두대의 NEC를 구해서...정밀 테스트에 걸린 스위치는 제거하고 좋은 것으로만 배열까지 고려해서 조합하여 한대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죠...가능한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어차피 블루는 체리든, NEC든, 알프스든...열화가 빠르니...나중 보수시 참고 하세요...즉, 한대를 더 구해...상태 좋은 스위치만 추출해서 두분이 나누어 자기 키보드의 문제 스위치를 제거하고 같은 키보드 내의 스위치를 재배열한 후 빈자리를 구한 스위치로 메꾸는 것이죠...
재배열 없이 구한 스위치 바로 이식하면...웃기는 넘이 됩니다...같은 412라 해도 키감이 조금 다르더군요...다른 키감의 스위치가 여기저기 랜덤하게 박혀 있으면 웃기는 넘이죠...^&^
어쨌든...이번 물건이 좋으면...나처럼 상태 엄청 좋은 넘을 무지막지하게 찾고 있는 분이 계시면 어떤 형태로든 도와 드릴 생각입니다...^&^
4. 다 받아서 개조하면 11대...2-3대 정도 분양하면 업그레이드의 마무리가 됩니다...
이번 비교는
클릭에서 NEC 412, 옴니키 알프스 블루, 옴니키 101 구형백축...
넌클릭에서 델 핑크, 확장1 핑크, 확장2 핑크, 왕 핑크, 그리고 829 핑크...결과 저도 모릅니다...^&^
숫자를 늘리지 않으려고 대단히 노력 합니다...그러다보니 조금 늘면서 보유 물건의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5. 또 구입을 추진할까요? ^&^
빨간불은 스티커를 붙일 수 없어서 탈락입니다...^&^;;;...배열과 가격도...^&^
HHKB Pro는 블랙체리님 만나서 체험하면 될 것 같고...
몇분이 추천한 것에 5576-002가 있습니다...가지고 계신 분중에 대여해 주실 분 있나요?...^&^
대여해 주실 분은 명기의 향연에 초대 합니다...쪽지 주세요...
지금은 더 이상 구입하고 싶은 것이 없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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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대윤님의 지속적인 열정이 놀랍습니다.
확장1이나 스탠다드의 경우, 박스신품의 키감은 놀라운 수준입니다. 아마도 스티로폼 밀봉포장으로 출하 당시의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언제 신품 구형청축을 맛 보고싶습니다.
대여해 드릴 물건은 안타깝게도 없지만, 명품의 향연에는 관심이 새록새록 듭니다. 괜찮을까요?
그런데 5576은 의외로 세진 1080의 키감과 비슷한 면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애무데이 번개모임에서 만져본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