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트북을

떨어 뜨리고 말았답니다...

하드웨어적인 손상은 없는 것 같구요.. 다만 케이스가 부서져서 가슴이 찢어지네요..

응급처치 본드신공으로 대충 마무리 지었는데...

작업 공구가 몇개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a/s맡겨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돈 생길 때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 것 같네요..

나름대로 절묘하게 붙여놨다는 것에 만족하는 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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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 습격 2005-12-17 11:31
서브노트북에 한음님이시군요..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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