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교수와 노성일 이사장 기자회견둘다봤습니다만..
일단 확실한건 황우석교수가 확실히 속인건있는것같은데..
섣부른판단은안되겠죠
근데 왜 기자회견보니까 노성일이사장말이 다 맞아떨어지는것같고 공감가고
황우석교수는 신뢰가안가네요..
어떤곳에선 노성일이사장은 시세한탄만하고 앞뒤안맞고 두서없이말했다고..
황우석교수는 논리적이고 당당하게보였다고하는사람이많은데..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조심스레 여쭈어봅니다..
줄기세포.....어떻게생각하시는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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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라 말하기는 섣부르지 않을까요? 우선 검사 결과를 기다려 보는게 수순인것 같습니다.
99%로 의심히 가더라도 그 나머지 1%를 잊으면 안되겠죠..
학계의 뒷그림자가 일반인들이 생각하시는것만큼 그리 맑지가 않습니다.
상당히 지저분할때가 많지요.
시간이 약이 될것 같습니다...모든 해결엔 시간이..
고대준님 리플이 신선해보이네요..나머지1퍼센트라..
지금도 주목할만한 정보는 계속 나오고 있네요.
방금 김선종 연구원의 증언이 떴군요.
기자회견을 보았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황우석 - 거짓 / 노성일 - 진실 인듯했습니다.
허접돌이님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사람이름을잘못외웁니다 수정하겠습니다 ㅎㅎ;
급히 치시다 보면 그럴수도 있죠. 순간 제가 당황했거든요 ^^*
급하진않았는데 머리가나빠서 ^^; 오늘일가야되서 일찍자야되는데 제가왜 저기에 관심이쏠리는지--;
ㅋㅋㅋㅋ DJ.HAN님 얼마전부터 말씀하시는게 참으로 기발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많이 피곤하신가 봅니다. 일찍 주무세요.~~
네 누울때인것같습니다--상태가; 좋은밤되십시요 그리고 제밑으로 많은분..리플기대하겠습니다..자고일어나면 [50]정돈되있으리라믿습니다
야동으로 극복하자! (낄낄)
음. 솔직히 전 지난 20여일간 무척 즐거웠습니다. 제작비 물경 265억+알파가 투입된 초대형 반전 스릴러를 실시간으로 본 셈이니까요. 제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즐거운 경험은 아마 두 번 다시 없을 겁니다.
그런데 즐거운 건 즐거운 거고... 사실 이런 건 당사자들, 즉 과학자들이 과학적으로 검증해서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만일 이게 황모씨의 낚시질이었다는 것이 판명되면 정부에선 당장 연구비를 회수하고 황모씨를 저수지에 처넣어야겠죠. 그 반대의 경우에는 황모씨는 TV 출연 그만두고 학교로 돌아가 하던 연구 계속 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들이 감방에 가건 학교로 가건 키보드 매니아의 삶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합니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그런즉슨 저는 앞서와 같은 의견을 고수합니다. 야동으로 극복하자!
야동이 키보드 매니아와 무슨 상관이냐고요? 사소한 건 넘어가도록 하죠 -_-
황박사,피디수첩 두 주인공을 빼고 봤습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서든 9대 1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사람들이
나뉜 상태에서
9가 1을 일방적인 힘으로 두들겨 패고
입도 뻥긋못하게 윽박지른다면..
9가 아무리 옳은 생각과 주장을 해도
왠지 심기가 불편해집니다.
솔직히 말 잘못했다가는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앞으로 몇번의 반전이 더 있을 것 같습니다.
덜덜덜..
근데 황박사, 노성일, 김선종 세명이 다 주장이 다릅니다.
세튼까지 끼어 놓고 보면 아주 볼만할듯.. 횡설수설
태평양에 뇌를 두고왔다니.
다른 말이지만...황교수는 사실 이론적으로는 약점이 많으실 겁니다...
행동파라서-_-;;
황박사님.. 사건은.. 정말.. DJ한님 말씀처럼.. 엄청나게 스릴있고..반전도 있는 매우 흥미로운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만.. 그냥 즐길만한 성격이 아닌지라.. 솔직히 황박사님이 거짓말을 했더라도.. 전.. 그냥 믿고 싶네요..
디씨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2005년 희대의 낚시꾼.. 60억을 낚다;;;;(농담입니다)
야동으로 극복합시다. ;; -_-;; (대세는 공유입니다! 느하하;)
노성일이사장과 김선종은 비전문가인 기자들이 잘못 번역해서 그렇지만 사실은 앞 뒤가 맞습니다. 황교수는 벌써 거짓 논문으로 그 분야에서 매장되었구요. 이제는 황교수는 진실게임에서 책임소재로 물타기를 하며 시간을 끌고 있네요. 아마도 미궁으로 빠뜨릴 계획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