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로 갈축 키보드를 구할 수 있을것 같고... 그러면.. 위의 네 축은 일단 제 손이 경험한 축들이 되네요..^^;;
각기 저마다의 특색이 있는 매력적인 키보드들인거 같아요*.*
일단 갈축 들어오면..고놈도 리뷰 올릴꺼고요..ㅋㅋ
음.. 지금 알프스 흑축도 있는데 그것도 한번 올려봐야 겠네요...^^;; 아직 좀 허접하지만...저도 리뷰 쓰는게 재미있네요?ㅋㅋ
갈축은 어떤 느낌인지 상당히 궁금합니다.ㅋㅋ
제가 느껴본 3축의 느낌을 소리로 표현하자면..
청축 - 쨀깍 쨀깍
흑축 - 스컹 스컹
적축 - 흑축의 축소... 사각 사각 정도? 압도 좀 약한편..
정도가 되겠네요... 과연 갈축은 저 축들의 사이 어느 정도에 자리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ㅋㅋ
아아.. 키보드 매니아에서 요즘 너무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일단 적축 키보드도 이벤트로 선물 받고.. 엊그제 맛난흰둥이 님께서
팜레스트 이벤트 여셨는데.. 말도안되는 경쟁률을 뚫고...또 당첨 되었네요...ㅡ.ㅡ;; 올해..스타트가 좋습니다.ㅋㅋ
올해는 저도 취업을 해야하는데..으허허... 이운이 쭈~~~~욱 이어졌으면 좋겠네요..ㅋㅋ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