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ORO LED BLUE 를 질렀습니다

아이오매니아가 이전했죠. 그리고 홈페이지에 대신한 매장 주소 등을 남겼는데,


오늘 실제로 가 보니까 '저희는 TESORO를 취급하지 않습니다'라는 황당한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신해서 취급하는 매장을 알려주기에 찾아가 봤는데......



아이오매니아 홈페이지의 가격보다 비싸!!


괘씸해서 현찰 있으면서도 카드로 계산해서 사 왔습니다.


TESORO LED BLUE 입니다.


05.jpg


예, 이 한 장이면 대략 설명이 끝나죠. 크고 아름답습니다.



마일스톤 SB74 갈축을 쓰다가, 너무 익숙해지니까 의지와 손의 속도가 어긋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교정할 겸해서 청축을 사 보았습니다. 원래 청축의 이 클릭 소리를 좀 많이 좋아해요.


사실은 리얼포스를 살까 했지만, 제가 결국은 글래스 하트의 치킨이라서 33만원에는 심장이 덜컹거리더군요.  ;ㅁ;


레오폴드에 갔다가 FC300R 실물을 구경하고 타건도 좀 해 봤습니다.


2월 말에서 3월 초에 실제 발매될 것이며, 그 이전에 예약 이벤트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적축 지를지도... ㅋㅋ

이전 댓글 8
카지모도 2011-02-14 20:24
글래스 하트..ㅎㅎㅎ 축하 드립니다..
추추 2011-02-14 20:30
지름 축하드립니다. 전 청축쓰면 집에서 쫗겨날듯해서. ㅎ  
짧은핑거 2011-02-14 20:44
esc 키는 센스있게 빨간색이네요 ㅎ 이쁩니다~
홍식촹 2011-02-14 21:10
멋지긴멋지내요.ㅎ
soviet 2011-02-14 21:55
키감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결국 중요한 것은 그 부분인지라... 
우론 2011-02-14 23:32
불 들어오는 키보드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Blackberry 2011-02-15 00:58
오...LED의 포스가 넘치는군요.. LED를 보니 예전에 로지텍 G15인가 키보드 사용할때 추억이 떠오르네요 포스는 강렬했지만 키감은 최악이었던...^^;;
앙마공 2011-02-15 09:14
sb74 갈축 현재 보조 키보드로 쓰는데 오래 쓰면 안좋은거라도 있나요?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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