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매니아가 이전했죠. 그리고 홈페이지에 대신한 매장 주소 등을 남겼는데,
오늘 실제로 가 보니까 '저희는 TESORO를 취급하지 않습니다'라는 황당한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신해서 취급하는 매장을 알려주기에 찾아가 봤는데......
아이오매니아 홈페이지의 가격보다 비싸!!
괘씸해서 현찰 있으면서도 카드로 계산해서 사 왔습니다.
TESORO LED BLUE 입니다.
예, 이 한 장이면 대략 설명이 끝나죠. 크고 아름답습니다.
마일스톤 SB74 갈축을 쓰다가, 너무 익숙해지니까 의지와 손의 속도가 어긋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교정할 겸해서 청축을 사 보았습니다. 원래 청축의 이 클릭 소리를 좀 많이 좋아해요.
사실은 리얼포스를 살까 했지만, 제가 결국은 글래스 하트의 치킨이라서 33만원에는 심장이 덜컹거리더군요. ;ㅁ;
레오폴드에 갔다가 FC300R 실물을 구경하고 타건도 좀 해 봤습니다.
2월 말에서 3월 초에 실제 발매될 것이며, 그 이전에 예약 이벤트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적축 지를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