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당 가입 받아주실꺼죵? ^^


# ㅎㅎㅎ..
키보드 매냐에 파묻히기를 2주일 가량...
지금 제 손에 들려있는 키보드가 3개... ㅡ.ㅡ^
M10 분양받고, 덜컥 체리 4100 구입..
그리고 오늘 지름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패배하고 해피해킹 프로를(프로2 아님;;)
손에 거머쥐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산 건데.. (하는 일이 키보드로 밥 먹는 일이라.. ;;)
  오자마자 키 리매핑 하고..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근데. 근데.. 그 존득존득(?)한 키감과..
  무각의 뽐뿌... 아담한 사이즈.. IBM 놋북과의 검정 조화...
자각자각 거리는 소리...

집에 와서 M10 두드리고 있는데...
그 손맛이 벌써부터 그리워지는군요..

방향키가 없는 게 새삼 느껴지지만..
열심히 연습하야.. 적응해야겠습니다..

해킹이 들인 게 느무 기쁜 나머지... ^^
  좋은 밤 되시길~~ ☆


이전 댓글 5
소인배 2007-01-24 01:19
입당 축하드립니다. 매핑 안 하고 사용하시는 것도 의외로 좋을 겁니다.
가브리엘 2007-01-24 01:41
해피해킹.. 이름 정말 잘 지어줬습니다.^^
악바리 2007-01-24 09:12
소인배님// 맞습니다. 저도 맵핑해서 사용하다가 type3 으로 바꾸고 매핑 안하고 사용중입니다. 오히려 더 편하네요. 해피해킹 키보드 배열이 이상한게 아니라, 다른 키보드 배열이 이상한 겁니다.(퍼퍼퍽~~. 저는 골수 여당이라..) 풍차님// 4100 예약합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
[빨간풍차] 2007-01-24 09:16
# ^^..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키배열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인데..허허 매핑 안하고 적응하기는 꽤나 힘들 것 같습니당.. ;;
악바리 2007-01-24 10:01
풍차님// 한번 적응하면 절대 만족합니다. 그래서 들고다니는 막 사용용 라이트2를 구매하게 됩니다. ㅎㅎ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