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신형로이터 G80-3234 백축이 딱 그런 느낌이네요.
거의 리니어랑 유사한 미약한 구분감의 갈축이랑은 달리, 4100처럼 구분감이 있네요.
4100의 스위치를 풀사이즈로 이식하길 바랬던 사람이라면,
장터에서 신형 로이터 3234 백축이 뜨면 주저말고 지르십시오.
키압이 갈축보단 좀 세지만, 반리니어틱한 갈축보단 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키캡도 함몰형이 아닌 돌기형이라서 FJ 키캡에도 위화감이 없네요.
지금의 키감도 상당히 만족하고 키압도 적당하긴 하지만, 타이핑을 오래 하시는 분이라면
청축의 스프링을 뽑아서 변태백축을 만들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지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백축이 이렇게 좋은데 왜 갈축보다 인기가 없지...ㅜㅡ 백축쵝오~ㅋ
4100의 ML 스위치를 삼천으로 옮겨지길 바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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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로잇허 변태 만들면 더 비슷해집니다
오웃... 백축 스위치만 한벌, 조립한 놈 한 벌을 구해놓고 컨트롤러와 하우징을 못붙여 아직 구경만 하는 저도 있습니다.
ㅜ.ㅡ 내일은 하우징거리가 도착하려나...
헛;; 신형로리타?(퍽!)... +_+
신형 로이터 백축.. 갈색축 스프링 넣으면 꺽기구분감 좋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