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관리자 NOVA입니다.
직설적으로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고팔고 게시판 공지글 :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market&page=1&sn1=&divpage=5&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6
위 링크의 사고팔고 게시판 관리기준 강화 (06/1/18 적용)의 2번 항목 '판매자의 가격에 대한 언급' 항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으로 제품의 가격에 대해서 '단순 의견표출'이 아닌 강제성이나 압박성을 띄고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 댓글은 통보없이 삭제하겠습니다.
해당 글의 내용이 도저히 지나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 되신다면 쪽지나 이메일, 휴대전화 등을 이용하셔서 장터를 이용하는 다른 회원분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위화감 등을 조성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1. 불미스럽게도 세컨아이디가 또 발견되었습니다. 추가계정 자진삭제 처리 안하실경우 해당 회원의 모든계정 삭제처리, 아이피 차단하겠습니다.
추신2. 원본글은 07년 1월 24일 오후 20시 50분에 NOVA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 장터관리자 NOVA -
사견 : 그동안 서로를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정화되기를 바라며 회원님들의 자율성을 믿어왔었습니다만, 최근 신규회원님들이 급증하면서 분위기가 많이 바뀐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영원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곳만의 문화와 매너를 최대한 지켜가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 사고팔고 게시판 관리자 NOVA 입니다. ===
이전 댓글 17
노여움을 거두시길...^^
음... 가격 태클 나오면 좀 그렇죠? 중고 거래에 있어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니까요. 아마도 최근에 빨간불 몇 개가 좀 저렴하게 거래가 되어서 그런 것 같네요.
판매자의 희망 가격 책정은 판매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따라서 조정을 요청하시거나 이의를 제기하실 때에는 서로 표현을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승현님... 너무 기분 상해하지 마시고 의견 차가 좀 있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노여움 푸시길... ^^;
노트북인사이드 가보시면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실겁니다..;;
덕분에 예쁜 빨간불 사진 잘 봤습니다.^^; 통장잔고가 리필되면 참으로 지르고 싶은 키보드...
이긍....
레어아이템같은 경우 시세가 없죠.
그러다보니 맘 상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판매글에 충분히 그런 부분을 어필하시지 그러셨어요.
뽀또부쉐님이 귀한 놈이라고 말씀하셨으니 승현님도 충분히 출혈을 감수한 가격이였을텐데요....
유승현님과 통화한 mask입니다 통화하는 20분동안
친절하시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약 18만원이라는 두달치 핸드폰요금과 맞물려 사정상 어쩔수없이 포기했지만 글쎄 초보인 저도 인정했던 점은 28만원값어치, 충분히하는 물건이라는거... 제 개인적인 소견으론 소장하고 싶은 로망키보드중 하나랍니다 ㅜㅜ 모쪼록, 기분 푸세요.~
제가 포기하고 나서 밑에 리플달아놓으신 다른회원님들 글 봤습니다
가격때문에 뭐라고 말씀하신 다른회원님들과 유승현님 사이에 악의없는 의견차이라고 믿습니다 노여움거두세요 ^^
기분 상하셨다니 죄송힙니다...기분 푸시구요.
때에 따라서 변동이 심하여 저를 포함한 회원분들의 관심이 크셔서
표현이 미숙했습니다....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중고 거래를 할 때는, 특히 빈티지일 때는 아무래도 키보드 상태에 대해 예민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더 정확한 상태를 알아보려는 뜻으로 생각하시고 노여움 푸시길 바랍니다.
최근에는,
'신품가격'이 올라가면 사용한 '중고가격'도 당연히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 때문에,
사진의 박스도 깨끗하기에 저는 "신품이겠조머" 라는 생각에 리플을 붙인겁니다.
(단종된 제품의 신품가격이 비싼건 이해를 합니다. 구할수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만일 구입하시고서 사용하셨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깨끗한 중고지,
결코 신품이 아님니다.
물론, 구입한 가격만큼 받고 싶은것이 판매자 마음이겠지만..?
그 장물에 리플남긴 분들은 '흥정' 이 아닌 '의견' 이라 보여집니다.
오히려 그 리플들이 흥정이라고 보셨다면 마음을 차분히 하고 읽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굉장한 레어템이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그리고 중고 가격은 판매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안 팔리기를 바라고 가격을 높이 책정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키보드 말고 다른거요. ^^
암튼 여기 계신 분들은 평균연령도 높으시고 매너도 상당히 좋으신 분들이십니다. 너무 기분 나빠 마시고 노여움을 푸세요.
제가 보기에는 태클을 건 사람은 없다고 보입니다.(
판매자의 물건가는 판매자 마음속에 있는거죠...^^
구매할 마음이 없으면 그 물건에 콩나라 팥나라하는건 예의가 아닌듯 합니다.
신품가격이 올라가면 '당연히' 중고 가격이 올라 갑니다. 그게 경제의 기본아닙니까?
바이오님 // 내용의 의미가 잘못 전해 진거 같군요.. ^^
신품가격이 올라 가면 중고가격도 비슷해 진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일주일쓴거랑 1년 쓴거랑도 가격이 같다는건데, 그건 좋게 생각이 안듭니다..
물론 뀨뀨님 말씀도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어디까지나 '판매사이트'가 아니고 커뮤니티이기에 다른 회원에게 의견을 주거나 의견을 참고 하는 가능한게 아닐까요?
신품, 중고, 한번 쳐 보기만 한것, 새것 같은 중고 모두 가격을 매기기 위한 하나의 척도이지, 신품이기 때문에 가격은 어때야 한다, 중고는 절대 이 가격이 되서는 안된다... 이런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죠. 거래 가격은 판매자와 구입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결정 되는겁니다.
그리고 커뮤티니이기 때문에 의견을 주고 받고, 참고 할 수 있고, 실제 키보드 매니아는 매우 모범적인 곳이라 그러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의견이 정말 '호의'(즉 판매자가 최근 분위기를 몰라 아주 엉뚱한 가격이라 팔리지 않을 것이 불 보듯 뻔한 것이 안타깝다든지, 구입하는 사람이 완전 바가지 쓸거 같다 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범위에 한정 되야 한다고 봅니다. 안그러면 안하느니 못합니다.
이런것이 허물어 진다면 윗에 어떤분 말씀대로 디시인사이드나 노트북 인사이드 꼴이 안난다고 볼 수 없죠.
규칙은 아니지만,
저의 의견은 가격과 제품에 대한 양심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바이오님의 의견도 무슨뜻인지는 알겠습니다. ^^
그러나, 여기는 한사람만 이용하는곳이 이니기 때문에
회원간의 의견 충돌은 당연한것이고 이것을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가장 큰 숙제로 남겠지요..
예전에도 이런일이 꾀 많았지만, 항상 속시원하게 풀이되지 못하고 판매자와 의견을 쓴 분들의 오해풀이로 매듭이 지어졌습니다.
이것이 매번 아쉬울따름 입니다.
ㅋ ㅑ 놉아흉님의 오징어 검둥이+_+) 보고보고또봐도 멋져용~!
스페이스바가 무척이나 아쉽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