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중인 백색 리얼101을 만질때도,
또 오늘 받은 블랙 101ㅇ을 만져 볼때도 똑같이 느끼는
감촉 혹은 감각인데요...
손가락 끝이 아프다 라는 것을 느끼네요
리얼과 유독 해피프로 사용시 느끼는 감촉입니다.
제 손가락과 별로 안어울리는 조합인가요?
또다시 보관 모드로 들어가야 하는것인지...
참 애매한 감촉이네요
저에게는 팬터와 체리 갈축이 제일 편하게 맞는것 같네요...
참 4100도 괜찮구여...
막손이라 그런가봐유...
리얼과의 친숙하지 않은 내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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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그럴리가요.
사람마다 성격이 있듯이
키보드마다 다루는 방법이 있는 듯 합니다.
저도 펜타만 사용하다 해피프로2를 사용하면서 손가락통증을 느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둘다 적응됐습니다.
펜타에는 펜타에 맞는 타법이 있고,
전기용량 무접점에는 또 맞는 타법이 있는 듯 합니다.
고수님께 아는척 해서 심히 죄송합니다.
좀 다르긴하지만 저도 옛날에 일반 멤브레인이나 마소 키보드 쓰다가
마제스터치 등등 기계식으로 바꿨는데 첨엔 몰랐다가
한 일주일 이상 쓰게 되니.. 손가락끝에 은근한 스트레스가
쌓이고 오히려 점점 않좋다고 느껴졌는데 2달 가까이 쓰니
다시 좋은 느낌으로 바뀌더군요.
손가락에 힘을 너무 줘서 그런것 아닐까요? 제 경험으로는 그랬습니다만. 갈축도 힘있게 치면 손가락 아파옵니다.
멤보다 마제가 깔금하고 편해서 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는 키캡을 살짝 치는 느낌은 하고 있어요.
소리가 잘들리지 안해서
누군가 가끔 방문을 열어봐서 곤란 할때가 ...
USB님// 방문 열 때 뭐하고 계셨던 거죠? ㅎㅎㅎ
저역시 키보드를 바꿀때마다 손가락 끝에 이질감과 상쾌함이 동시에 느껴집니다만. 하루정도 사용하고 나면 이질감과 통증같은 느낌은 사라지더군요.^^
ㅎㅎ 전 어떤 키보드를 사용해도 '오 이건 이런 느낌이네.'
라는 건 느껴도 손꾸락 통증은 느껴본 적이 없...(진정한 막손?)
# 전 해피 사용하고 있는데 잘모르겠던데.. :)
좀 쓰다 보면 적응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