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중입니다.
모델M(89년 이전의 빈티지타입)을 노리는 중입니다.
계속 f5를 누릅니다.
일도 안하고 뭐하는 짓인지.--;;;;;;;;;;
누가 이 불쌍한 중생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ㅠ.ㅠ
장터 잠복중입니다.
이전 댓글 6
흠;;; 요즘 모델엠이 수량이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는군용;;
한때는 안팔려서 판매자분들이 우울해 하셨는데;;;
저같은 장터매복 초보는 물건 구경하기도 힘들더군요. 장터매복 내공을 어느 세월에 키울지..걱정됩니다..1~3만원 가량의 입문용 키보드 구하는 것도 이렇게 힘들진대 ....+_+ 하지만 워낙 막손이라...잘 버티고있습니다..ㅎㅎ
휴우~ 저는 매일 일터 끝나고 보는거라.. 두달 걸렸지만
매일 매시간 매복이라면.. 빠르면 일주일에....
늦으면 한달이면 되지 않을까요? ^^;; 위로가 안되는건가 ㅋ
장터 버로우는 별거 아닙니다. 단지- 물건을 확인하는 사이
리플이 달린다는 문제가 ;ㅅ;
89년산 그레이렉스마크 1391 장터에 내놓을까.. 생각중 -ㅂ-;
M시리즈는 너무 흐름을 타는 경향이 있어놔서 ㅡㅡ;;
다시 값이 오를수도 있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