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몇달동안 눈팅만 하다가,
바로 리얼로 가려다가 자금사정도 있고 해서 아론 KB-A106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키캡 인쇄상태는 정말 조악하기 그지없는데,
그래도 예전에 쓰던 몇천원짜리 키보드와는 다르긴 다르군요.
얼큰한 맛에 클릭 모델을 구입하긴 했는데, 요란한 것이 마치 은행에서 일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키보드에 투자를....
리얼포스도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키보드에 첫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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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입문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벌써 해피당에 가입을 했습니다 ^^;;
이제 홍민님도 살살 지름신이 자주 오실듯 ~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달리세요 ^^)/
# 아롱이 1년 정도 쓰다가.. M10으로 그리고 지금은 해피당에.. :)
달리십시오~ ㅎㅎ
저도 키보드는 초짜입니다만. 청축, 갈축, 리얼도 느껴보니 이제 빈티지 알프스까지 땡기기 시작한다는 ;;
ㅎㅇㅇ
아롱 키캡 문자 지워지는 거 이제 레이져로 인쇄해서
지워지지 않지 않나요?
글쎄요 저는 아직 몇시간 안되어서... 마치 도트 프린터로 찍어낸 것 같아요
홍민님// 달리는 겁니다. 뒤는 돌아볼 필요없어요. 저도 처음 구매한게 아론이었죠. 딱.. 20분 사용하고 바로 덮고, 해피랑 마제를 둘 다 주문해버리... -_-
해피로 오십시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해피로 오십시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1)
해피도 써보시고...리얼포스도 써보셔야죠...
제니스도 써보시고, 5576 시리즈도 써보시구요. ㅎㅎ
체리도 써보시고...후타바도 써보시고...
아...모델M도 써보셔야 할 것이고...모델F는 반드시 거쳐가셔야 할 겁니다. ㅋㅋ
ㅎㅎㅎ 다들 너무 무서우세요~
회사에서도 틈틈히 주변의 뽐뿌를 멈추지 않습니다. 드디어 한 명이 낚였습니다만, 신중하게 고르더니 아론 107을 사더군요. 신품이 좋다고 합니다.
드디어 도착.. 클릭감 좋고.. 괜찮더군요.
도착한 놈은 레이저라 쉽게 안지워지겠더군요.
설마 두종류의 키캡이 있는지??